의료법 문제도 조갑제 배경의 대한노인회 영남 동학파의 종교범죄로 봐야 맞다. (윤석열 책임이 근본적으로 아니다)
 
 
의료법은 사법기구에서 유효하다는 판단을 받았다. 상식적으로, 노무현 이후에 판례변경된 정부 행정관행에 완전히 들어맞는다.
 
문제는 지난 30여년간 법치주의와 연결된 법, 규칙, 규범 교육을 김영삼정권을 탄생시킨 영남 동학파 대한노인회 노인들이 교육을 막았다.
 
의료붕괴의 문제는 사실은 부동산 버블 붕괴와 저출산이란 사회구조에 영향이지, 윤석열 정부의 실정이 아니다.
 
그런데, 의사들은 다른 자영업자와 달리 수퍼 자영업자 답게, 세도정치시대에 자기뜻대로 원격조정하는 바지임금에 청원하는 어법을 논하고, 그때 전라도 양반에 종속된 영남의 전라도 꼭두각시 씨족어법이 나온다.
 
군사독재 국정교육에서 남로당 씨족들이 황당했다.
 
지금도 고강도로 종족주의로 가는데, 다른 이들은 황당하다.
 
공자의 논어는 궁전 안의 대동을 궁궐 밖에 퍼지길 원한다.
 
북한공산당은 당독재 평양 정서가 전국이 퍼지길 원한다.
 
실제는 퍼지긴 뭘 퍼지나?
 
조선시대 유학사를 이해해야 사쿠라 조갑제의 종교범죄를 이해할 수 있다.
 
조갑제의 의료법 시점은, 정확하게 이재명의 화천대유 종족주의 비슷하다.
 
지역주택조합 사기에서도 지주택 사기꾼들의 내부에서는 농촌심리로 좋다. 그들의 꾼끼리의 종족=대동을 꿈꾼다.
 
의사들에게도 동학도가 많나 보다. 그들끼리의 문제다. 국가공동체 속에서 법적 형평성 문제로서 공동체교육을, 이승만 이용사업회, 박정희 이용사업회 책장사 조갑제는 씨를 말렸다.
 
조갑제 평생에 서양법적 공동체를 알았던 순간이 없다. 앞으로도 그분 나머지 인생에 없을 것이다. 대부분의 대한노인회 노인도 없다. 그분들에 폄하가 아니다. 필자가 컴퓨터 코딩언어를 지금 모르고, 미래에도 모를 것이란 말과 비슷하다.
 
박정희가 유신을 선포한 계기도 지역마다 이 지역은 한근에 얼마, 이 지역은 얼마. 불통이 원인이라고 전두환시대 공공교육에서 얼마나 반복했나?
 
그런데, 그 군사정권 권위주의 버전 안하고, 서양법 한다고 한 876월 약속 기준은 법치 언어대로 퍼지는 문화가 있어야 한다. 이는 정치틀튜브 생존권이 없고 지성의 언어가 지배해야 한다는 말과 같다.
 
일본 방송사의 두배가 넘는 방송사가 있어서 정말 채널 선택권이 많다. 과잉 공급의 문제는 곧 고꾸라지는 문제와 연결된다. 여기서, 지도자 탓하며, 지도자는 500원가지고 피엑스 군대 가서도 1만원 사오는 신기를 보여야 한다고 무한반복하는 대한노인회 80대 노인의 헛소리에 언제까지 낚여야 하나?
 
의사를 무시하는 것도 안되지만, 의사 입장을 일방방송하는 사쿠라 조갑제 입장도 큰 문제다.
 
결국, 미국도 법치를 교육하는데
 
한국이 무슨 국민성 우위라고 교육자체를 안했다.
 
그 댓가는 조갑제 박정희 책장사와 전국민의 혼란 비용 지불이다. 이익은 대한노인회 동학파가, 손해는 전국민이.
 
어제도 이야기한 바
 
문재인 불법해요 ?
 
증명은?
 
나라가 알아서 해주세요.
 
이런 식 문제가 많아도 너무 많다.
 
이성적으로 증명하지는 못하는 즉흥적 감정을 주장하는 노인권력에 대한민국 아랫세대 전부가 고통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