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가 아무것도 모르고 한인타운에 정착해서 8년동안 살면서 이룬게 하나도 없다
그리고 20년이 흘러서 그동안 군대 5년, 청소 허드렛일 2년 그리고 백수 10년 그리고 현재는 부대경비 1년하고 있슴
백수10년동안 한건 남미 한달살기 1년, 남미에서 스페인어 5개원동안 배운거, 그리고 27개국 7개월동안 돌아본거임
근데 요새 계속 왜 부모가 한인타운에 정착했는지 생각해보면 열불나 근데 또 다른 한편으론 그때 이후에 몇회사에서 한달만에 짤리곤해서
어찌보면 다 내탓인거 같고 그리고 현재는 캐나다가 좆망추세라 차라리 다행이다란 생각도 들고
그러면서 또 부모가 왜 진작에 날 한인타운에서 내보내질 못했나 생각해보면 열불나고 그런다
이건 어찌 해야하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