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와는 무관하지만. 

좌빨 새리들 한창 패곤 혹은 퇴근하고 나서 몸은 

축 처지고 야심할때, 간간히 리한 작곡가가 마이웨이 푸념하면서 녹여낸 노래 한껏 올리고 , 짧더라도 다같이 보는 사람들과 수다 떨면서 또 하나의 보금자리를 하나 알아가는 것만 같고. 힐링되고 좋타.

리한은 가세연 홍보단원인가?.

 

매주 화요일마다 술방 열리는데

참 부지런함이 특출나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