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기억으로는  초등학교 4학년  때인거 같다

 

그당시에  마당있는 이층주택에 살았는데

 

이층에 내방에서 창문 보면 마당에  대추나무가 바로 보임

 

밤에 자다가 소변눌려고 일어낳는데

 

대추나무에  먼가  하얀게 있더라

 

그래서  먼가하고 보니까  어떤  아줌마가 보이더라

 

머리카락하고 얼굴윤곽만 보이고  

 

몸이 바로 굳더라  

 

그래서  바로 엽방에  형 방에 뛰어가서  막 깨워서 같이보니

 

업더라

 

나중에 형이 그러더라

 

형은 꿈에서 자주 밯다고

 

난 그이후로 못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