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근차근 밟아서 5급 정도 되면 인성도 된 사람이라 생각했는데 아니더라
몇 년동안 나이 많은 아버지한테 딱 한 번, 돈 달라고 와놓고서는 어떻게 주말동안 몇 번 갔었다고 말 할 수가 있나 싶다.
주말동안 왔다 갔는지 이웃이랑 지인들이 다 아는데ㅋㅋ
오면 뭘 사드리고 가는게 아니라 간식거리 같은것도 다 처먹고 감.
최근 고위 공무원 관련 장례식에 다녀온 사람 있다면 그 사람 조심해라.
앞에서는 착한 척 해도 생각보다 더 속이 검은 사람이다.
특히 부인이 더 돈 밝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