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은 대한노인회’ 80대 노인과 더불어 문패 내릴 작정인가?
-유명대학 훌륭한 졸업자들이 대한노인회 노인에 막혀 침묵하나?-
 
 
최악의 불황 앞둔 중국이 비장의 무기를 꺼내들었다 (박종훈의 지식한방)”꼭지를 보고,
 
용산대통령실-국민의 힘 지도부-그리고 보수정권에서는 어마어마한 힘을 발휘하는 조선일보 방상훈 회장님 및 조선일보사 데스크에 몇가지 질문을 하고 싶다.
 
첫 번째, 대한민국은 나라팔아먹을 생각만 하고, 미래계획이 없다.
 
필자는 몇 년 이상 일베정게에 원불교 백낙청 내란죄 처벌을 주장했다.
 
대한민국이 존재한다.
대한민국이 존재하지 않는다.
 
이를 대승불교적으로 결합한다는 것은, 다미선교회식의 종말론으로 어느 순간 빚 안갚고 공산화되면 끝!!이라는 원불교식 개벽신앙(나라팔아먹기)를 전제한다.
 
중국은 제조업으로 전 세계 국가를 망가뜨릴 작정을 했다는 것이, 라이트하이저가 파악한 국제질서다.
 
여기에 한국은 아무런 대책을 안 내놓고 있다.
 
박지원 의중대로 윤석열 정부 탄핵. 중국 시진핑과 북한 김정은에 나라팔아먹고, 북한공산당과 남로당 후손끼리 남북연합체를 건설한다는 전망 안에서는,.....
 
미래의 제조업을 신경쓸 이유가 없다.
 
다미 선교회식 종말론이 지배하고 있는데, 미래 먹거리 생각하는 가정이 없다.
 
원불교 촛불마왕 백낙청은 탄핵 위기 뿐만 아니라, 경제구조조정에도 필수다.
 
이재명 방탄 탄핵 운운하면서 촛불세력의 북한에 나라 팔아먹기 의도를 감춘다. 장준하 선생의 공산화를 포함한 모든 통일은 선. 즉 원불교 종족 빼고는 모두 다 고통을 아직도 금과옥조로 믿나?
 
원불교 촛불마왕 백낙청이 대한민국의 미래를 절단내는 다미선교회식 종말론으로, 원불교교리로 볼셰비키 혁명을 꿈꾼다.
 
제조업 생각이 가능한가?
 
처벌 없이 성인군자 도덕?? 대한노인회 국졸 80대 노인에게만 가능한 상상이 어떻게 가능한가?
 
 
두 번째, 대한민국은 북한주민 품을 생각만 하고 미래계획이 없다.
 
사쿠라 조갑제씨 기준으로 대한민국이 48년에 없다는 전제로, <한반도> <한반도> 논하며 북한인권 논하는 분들이 계시다.
 
천지인 합일체라고 서양적 사고를 이분법 안하겠다면서 법의 정당성을 거침없이 허문다. 대한노인회 80대 국졸 노인을 앞세우는 법치 허물기다.
 
역시 똑같다.
 
북한주민과 온정주의로 품겠다는 생각이 제조업으로 공적행정을 하는 기제를 거침없이 무너뜨린다.
 
세 번째, 대한민국은 똥물에 튀겨죽을 동학신앙 노인 할아버지들의 정신딸딸이만 추구하고 미래계획이 없다.
 
제조업 국가 정책 설계를 불가능할 정도로, 동학사상 정교일치 종교국가를 추진하고 있다.
 
동학신앙 할아버지들은 지도자가 무능해서 그래.
 
그런데, 서양사람 불러놓고 객관적 공청회 합시다.
 
원불교 (사탄교)할아버지들이 미치광이래서 그런게 아닌가요?
 
이승만 이용사업회의 건국전쟁은 삼국시대 경상도 부족국가, 그리고 영화 김대중은 호남 부족국가를 전제한다.
 
각각 종족주의로 대구경북 종족주의, 광주전남 종족주의로 쌍방 오랑캐몰이 하고 있다.
 
제조업 프로젝트는 적어도 국가적 차원에서 기업의 경쟁력으로서 숫자 중심의 국민공동체 연합을 전제한다.
 
 
영화 건국전쟁에 대하여 진중권은 위헌이라고 그랬다. 일정수준 진중권은 수정주의를 긍정했을 수 있으나, 필자는 다른 의미로 위헌이라고 보았다.
 
한국헌법은 자유민주적 기본질서. 독일법 원리를 차용했다.
 
헤겔 법철학, 칸트 법이론으로 설명되는 국가를 헌법이 전제하고 있다.
 
결코, 영남 중화사상, 호남 중화사상. 이를 원불교(사탄교)식으로 각각 놀며, 김무성-박지원 이면 담합이 은밀하게 작동하는 원리를 생각안하고 있다.
 
영화 김대중, 영화 건국전쟁 이렇게 나오는 가닥은, 과연 정부가 제조업 정책을 짤 수 있는 문화토대인가?
 
네 번째, 전 세계는 버블 터질 걱정 하는데, 한국은 공직을 잡으면 재산증식하는 생각의 귀족에 코끼어 있다.
 
다섯 번째, 법치국가가 불가능하게 대한노인회 노인들이, 동학교리로 교주만 일하고 노비는 전부 딴전 피우는 시스템이 강요된다. 단언컨대, 이 시스템으로는 제조업 육성 절대 불가능이다.
 
대한노인회 영남파 귀족들을 전부 다 끌어안고, 누군가 자기들을 다 끌고 희생없이 굿이나 보고 떡이나 먹으면 되는 식으로 바라보면서 영웅을 기다린다. 이는 짱구는 못말려의 액션가면을 바라보는짱구 어린이로 늙은 상태다.
 
대한노인회 80대 노인은 10년 안에 자연사한다.
 
그 노인과 보수유권자를 생매장하는 계획이 있나?
 
경제학 이론에 맞는 법치주의 논리로,
 
원불교 백낙청은 당연히 처벌- 동시에 국민국가의식 막는 의미로서 북한인권논의 중지. (여야 양쪽 동학신앙 정교일치 중지!)
 
 
정교한 서양법주의와 거기에 걸맞는 국가관 형성.
 
(사쿠라 조갑제는 그 분 자체가 미치광이 논리. 대통령실은 미치광이 논리에 끌려갔다)
 
세계사회는 맑시스트 조차도 노동의 힘을 강조한다. 한국은 어떻게 자본소득만으로 먹고 사는 영역을 상상하나? 이재명이 무노동을 꿈꾸는 드립을 한게, 세계 진보와 동떨어진 똥물에 튀겨죽을 동학이 진보를 자처하는 현실을 보여준다.
 
일베정게에서 계속 반복한게 있다.
 
한국에서 금권권력을 가진 분들이 제조업 육성이 불가능한 동학으로 민다.
 
박정희, 전두환이 미래가 될 수 없다. 국민은 권위주의의 미래화를 동의하지 않는다.
 
토론이 필요한 주제는 토론을 막는다.
 
꾸준히 민주당이 외압주제로 내세우는 것은 호남 동학 기준으로 영남이 오랑캐니까, 즉 씨족사회기준으로 뿔달린 마귀니까.
 
그리고 진중권 한동훈 좌파로는 대구경북 빼면 전부 다 뿔달린 마귀로 보는 대구 경북의 중화사상을 보여준다.
 
대한민국은 대한노인회 80대 노인이 자연사하면 문닫을 국가인가?
 
, 지난 30년간 사쿠라 조갑제씨에 의해서
 
일베노인 전원이 대가리가 텅텅 비게 교육받았다.
 
본인이 말하면 못알아듣고 그런다. 본인 주장 똑같은 주장을 하는 경제유투버, 법학유투버 찾아서 등판가능할 것이다.
 
뭔가 제조업을 부흥하는 공론을 세우는 과정. 이는 정치의 몫이다.
 
모든게 대한노인회 똥물에 튀겨죽을 동학노인에 막힌다.
 
경제학교과서대로 하면 기독교가 유리해
법학교과서대로 하면 기독교가 유리해
동학파가 유리하려면 자의적 창조 이단이 필요해.
 
그래서 부동산 망할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