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사정권 기독교의 변질과 외형은 다르면서 본질은 똑같은 변질에 대하여,
 
벽돌책(천쪽 이상의 조직신학책) 여러권을 떼본 사람들은, 특히 서양철학사를 먼저 공부하고 그 책을 본 분들은, 정말 성경공부가 하고 싶어지게 된다. 필자의 공부길은 정상에서 거꾸로다.
 
서양철학공부조직신학 공부성경 공부
 
이런 이상한 느낌.
 
트럼프지지층의 기독교신앙과 같은 성경의 하나님,
바이든/해리스 지지층과 같은 성경의 하나님을 예배한다고 믿어지는데,
 
정말, 핵심은 한국교회 출석하는 다른복음 신자들과 같은 성경의 하나님을 예배드리고 있나?
 
군사정권은 1인 독재 정치구조에 인위적으로 교리 희생을 통하여 줄세웠다.
 
지금은 박지원-김무성 원불교 일당독재 구조에 인위적으로 교리 희생을 통해서 줄세우는 의혹이다. ‘의혹이라고 주장함은 본인 개인수준에서 입증에 자신이 없어서 붙이는 조심성이 아니라, 본인과 씨족연줄이 닿지 않는 3인 이상의 컨센이 있어야 사실 확정이 되는 사회의 판단기준을 전제하여 하는 말이다.
 
군사정권은 1인 독재를 주장하며 동학신앙의 한민족주의를 강조했다.
 
1종족 1당독재를 주장하며 이젠 동학신앙의 한민족주의를 강조한다. , 모택동이나 스탈린주의 로 일당독재는 안되는데, 원불교(사탄교)를 통한 일당독재는 예쁘게 봐줘라 ~ ?
 
이런 지랄 같은 일이 어디있나?
 
군사정권이나 지금이나 모든 동학신앙과 섞이는 본질 원인은 예수가 아직도 누구인지 모르기 때문이다.
 
다시 말해서, 교회조직을 조선시대 서원 풍습 연장으로 바라보는게 이면에서 지속됐다는 이야기다.
 
실명비판이 무슨 의미가 있을까? 조선시대 정치게임의 맥락상 이런 조선시대 풍습 나오면, 판이 나오기 전에는 이거 봐라까불고 있네. 판이 뒤집혀도 진심의 반성은 없고, 너 나를 엿먹였어 혼나봐라.
 
필자는 재야 폐인한국학자로서 결과를 거저 받은 사랑처럼, 교환가치 없는 차원으로 퍼뜨린다.
 
, 한국정치는 분란하나? 조선시대 유교붕당 영향이 조선공산당과 얽히고 동학가문과 연결된다. 이는 오직 예수 따름으로 낮아짐으로, 타인에 대한 그런 차원의 연구다.
 
아직도 군사정권 기독교에서 신앙이 안 자란 노인과 같은 시대를 산다.
 
필자는 한켠에서 쭉...... 바래왔다. 거대한 믿음의 연합으로서 성령교제로서, 지성의 연합이 이 시대도 가능하다. 이상적으로는 그렇다.
 
그러나, 한국의 양반가문의 다수파인 동학파가 이렇게 뭉치면 현실은 불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