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적 구원에서 자주 나오는 말이
이 자도 아브라함의 자손이다 그러니 구원 받으리라 라는 표현입니다.
즉 전투 침략 유목민족 유대인 선생님들께서
선민의식을 가지는 이유는
파괴신 야훼와 교감한 '아브라함'의 후손이라는 자부심입니다.
그런데 이 아브라함은 15만명이 살았을것으로 추정되는
고대도시 바빌론의 우르에서 살던 1명일뿐입니다.
이 한명에게 [환상계시- 동영상 같은것을 보여주었을것입니다]
를 하여 가나안에 가서 네필림,원래 살고있던 사람들과 싸우면서 살라고 한 것이 유래입니다.
또한 이들은 그러한 환경 속에서 삶 자체가 전쟁이었읍니다.
바빌론에 수십만명의 문명인들이 살았고
이집트에도 그랫을것이며 동서양 사람들이 많이 살았는데
아브라함은 파괴신에게 미혹되어 도시를 버리고
남의 땅을 약탈하기 위한 전투유목민족으로 길러진
1명일뿐입니다.
파괴신 야훼는 인간을 멸망 시키기위해 지구촌의 다른 곳에서 다른 이름으로 이런 현혹을 여러 군데에서 여러명에게 했을 것입니다.
당시 그 환경에 있던 사람들은 살기위해서
학살하고 약탈하고 그 원한의 주고받음에서 오는
괴로움을 잊으려고, 병사를 동원하기 위해
신이라는 것을 만들어내며 가공시켜갔지만
오늘날 우리는 알고있읍니다.
그런 식으로는 공멸할뿐이라는 것을요
내 죄를 다른 누가 면죄해 준다는게 말이 됩니까?
그런 시대에 인간이 얼마나 잔인해졌으며
모두가 얼마나 처참했는지 우리는 모두 배웠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