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민주주의 개인→종교개혁정신의 개인이다.
도대체, 진인 정도령 신앙으로서 지난 30년간 쳇바퀴 굴리는 전근대 동학신앙의 신화성에 30년이면 검증하고, 내용이 0.00000518도 없는 새빨간 종교사기극임(유사품은 허경영 불로유)을 알았어야 한다.
과거 개화파들의 반 동학심리와는 전혀 다르며, 국제인권 단체 수준의 조갑제 발 동학신앙 종교폭력에 대할 문제다.
조갑제는 종교개혁 정신을 이해한 적이 과거에 0.00000518초도 없다. 싹다 가짜다.
이제는 조갑제 닷컴과 연결된 모든 북한정보를 쓰레기 정보로 파악함이 맞다. 언제나 초고강도 몽롱한 엽기 전근대성을 깔고 있다.
오히려 인권유린자 조갑제를 전제하고, 쌍방을 이야기함이 맞다.
박지원 파벌이 윤석열 대통령실이 서양법 아니라 영남유교네.
필자가 여기서 박지원파 지난 30여년 민주화자료 뒤져보자. 맞는게 있나? 전부 전라도 유교, 전라도 동학 신앙 아니야?
정말, 진짜 대한민국에 필요한 것은
인문학으로 어느 수준 되지 않는 사람은 파워를 구사하지 않는 것이다.
물론, 5.16 군사재판식으로 끌어내려진 이들이, 박정희의 사리사욕으로 해석한 논문 보면서, 재판을 거치지 않는 행정집행식 해결의 무의미를 실감한다.
도대체, 왜 유아놀이 같은 습작이 어마어마한 파워를 구사하는 것에 휘둘려야 하나?
조갑제닷컴은 탈북자에게 자유민주주의를 가르쳐줄 만한 기독교공부가 없었다. 아무리 찾아도 없었다.
자유민주사상이 곧 기독교는 아니지만, 결국 자유민주주의의 자유 이면에는 사도바울이 있는게 공공연한 사실.
동학신앙을 믿을 자유는 동학신앙 안 믿고, 동학신앙 연결된 신분노예제중국신앙 계열 싹다 안 믿을 자유와 똑같이 보장돼야 한다. 이 전제를 놓고 보면, 지난 30년 조갑제씨는 종교폭력 전문이다.
동학은 헌법에서 특권화될 법위의 종교가 아니다.
지금 동학의 만행은 전두환 민정당에서 고문수사와 공권력 남용을 법위에 두는 것과 같다.
동학의 법위 특권화에 세계교회협의회가 끼인 점은 세계교회앞에서 투명하게 드러나서, 교회지도부에 다른 복음전문가(모든 형태의 음란기독교까지를 포괄해도 포괄되지 않은 아예 다른 복음)들을 교회조직에서 축출함이 맞다.
그러나, 동학양반가문이 지배해야 하는 거 아니야? 로 뭉개면 끝인 대한민국.
찬/반을 넘어서서, 가세연의 연예소식만 계속 들으란 소리에 그냥 경제유튜브 보고 만다,는 외면 정서 비슷하다. 그런데, 대중은 아직도 연예뉴스 가세연파워가 있다. 이게 다, 피곤한 일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