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만 어른이 될수록..꿈을 물어봐주는 사람은 점점 없어진다..

어른이될때까지 꿈을 지켜내기엔 세상이 만만치 않기도 하고 현실에 치이다보면 어느새 그 꿈이 너무 멀어진것도..

보잘것없어진것도같아..어느순간..꿈이 뭐였는지조차 생각하지 않게된다..

근데 꿈을 완전히 잊어버리기전..

다행히도..어른이 된 내게 누군가 다시 물어봐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