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상욱씨의 부동산 폭락론이 경제원론이 아니라, 그냥 원색적으로 보수정당이 싫어서, 혹은 인기 얻으려? 이런 거였나?
군사정권 내내 민주당 지지층에 매우 합리적인 이유로 부동산에 투기욕망이 있었다. 금지가 풀리고 이분들이 투기를 하여 투기이익을 거두게 하도록 하며, 미래세대와 부채가 총대메기 하는 공식이 나타났다.
전근대 신화 세계로서 개벽신앙의 상제신이 노무현이고 문재앙이다. 허경영 하늘궁처럼 교주만 따라가면 손해 안 본다는 심리에, 정말 손해 안가게 해줬다.
이 심리 그대로 이명박의 노무현 버블 붕괴를 쳐막는 지도자.
그리고 이 심리 그대로 윤석열 정부에서 경제이론으로는 터질 수 밖에 없는데 몰빵하는 시장.
동학신앙의 종족신앙과 종족신앙에서 영웅논리로, 자기들을 율도국에 보내주는 고소설식 영웅신화 논리.
이 논리에 노무현 문재앙이 대표적으로 꽂혔고
노무현 경제 버블 붕괴 소방수 이명박 박근혜
문재앙 경제버블 붕괴 소방수 윤석열
정부가 바뀌어도 여전히 시장경제가 시장경제가 아니라 동학신앙이 지배하여 경제원리가 꼬이더라.
여기서, 채상욱은 균형을 포기하고 노무현 문재인을 편들어버리려고 논리를 만든다.
채상욱은 김어준에 끼워달라고 해라. 경제유튜버 체질이 아닌 거 같다. 최배근 유형이네. 그렇게 잘 알면서 왜 그러니? (최배근도 경제지식이 필요없이, 정치적 의사표현이 다 잡아먹는 유형이라고 본인은 평가)
배문성도 한국 시장경제의 큰 손들이 경제이론 다 무시한다고 이야기한 바 있다.
지식인은 그 전근대 신화 안 믿고요 경제이론 믿어요, 라고 해야지.

근로의욕 높인다고 투기 틀어막아서
사실상 군사정권 지지자 코어들만 투기하게 했떤 군사정권.
그리고, 모두가 투기하라! 투기이익 보장해주는 엿장수 맘대로 경제학
그런데, 엿장수 맘대로 쳐올리니, 틀어막기도 엽기적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