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 동학세력(필자는 좌파란 말을 의도적으로 피한다. 동학신앙으로 소련공산주의 유입한 쪽과 미국 민주당 등 공산혁명과 작별한 좌파는 별개로 봐야 한다)의 민주정의당 전두환과 투쟁기를 선명히 기억한다.
먼저, 서양법에 대해서 기본적인 지식이 필요하다.
법 앞의 평등은 결국은 法을 전국이 동일하게 바라보는 관점을 전제한다. 모세의 십계명에서 시작했으되, 이것이 서양철학에서 이성적으로 민법관계를 기반으로 국가공동체가 이성적으로 되겠다는 차원으로서 정당성, 타당성이 필요하다. 성경 판단과 비슷하게 사법판단도 기본가닥은 정해지고, 권력집중으로서 사법부에 장악한 특정파벌의 조작이 배제되겠금 하는 원리도 그렇다.
김대중-김영삼은 민주정의당 전두환 반대운동 때부터, 영남 유교의 종족적 자의성을 강조했다. 채상병 문제에서도 호남동학파가 얻어낼 전략은 똑같다. 윤석열 대통령실의 처방에서 대구 경북 씨족종교 잔재를 찾아낼 것이고, 그것을 통해서 법적 타당성이 없고 그래서 그런 정책을 했으니 탄핵하자. 이런 논리를 취할 것이다.
이재명 방탄 탄핵 플랭카드(광진구청 오신환 이름의 국힘 플랭카드)를 볼 때, 이 인간들이 제 정신이 있는 놈인가? 지금과 가장 유사한 논리 구조가 있다.
김대중이 민정당 내내 부패로 몰렸고, 이를 더 센 구조로 엎었다.
그리고, 모두가 알다시피 광주민주화운동과 12.12는 똑같이 동학신앙 후천개벽이다. 신군부는 꾸준히 광주민주화운동발 동학신앙 요소의 동학신앙 본래의 국헌문란이 낄 수 밖에 없는 요소를 강조했다. 그런데, 신군부 집행자의 시점을 전두환 재판으로 박살을 냈다. 그래서, 5.18 광쥔주화운동에 동학신앙이 끼어 있다고 부정시되는 논리를 한방에 역전해서, 신군부 전두환 내란으로 몰고 광주민중항쟁은 지극히 정상적인 운동이라 이를 폄훼하는 것은 잘못이란 평가를 만들었다.
즉, 윤석열 탄핵을 주도하는 주체가, 고강도 호남동학종족주의로 윤석열을 끌어내려서 북한 중공 러시아로 줄서는 의미로서, 남북연석회의와 연결된 일군의 건국반대운동 조직의 구조가 미래가 돼야 한다. 그 시절에 원불교로 인민공화국 세우던 질서가 미래이길 원하는 원불교 후천개벽 신앙이, 탄핵중심의 촛불 두목 백낙청의 신앙에 있다.
이재명 방탄탄핵이란 말은 <원불교 일당독재>를 유지하면서, 이명박 때 김동연이 민주당가서 재미보는 왔다갔다 하면서도 하던가, 전두환 재판으로 딱 판결 나자 줄줄이 판결문 가지고 성채 무너뜨리듯이 무너뜨릴까? 윤석열 정부가 탄핵으로 무너지는 것이 겁나는게 아니라, 동학신앙인끼리 관직 독점하는게 깨질까 그 걱정하는게 보이는 말이다.
대구 경북만 유교가 있고 광주전남은 유교가 없나?
대구 경북만 동학신앙 있고 광주전남은 동학신앙 없나?
이재명 방탄탄핵 이란 말은 윤석열은 망해도 돼요, 내 밥그릇은 망하면 안돼요! 하는 원불교(사탄교)인의 의지가 보이는 표현이다.
이재명 민주당에서 구구절절., 김대중 김영삼이 전두환 무너뜨리는 공식으로 씨족적 주관성 줄줄이 사탕이다. 판결문의 힘은 굉장히 세다.
그런데, 문제는 윤석열은 망해도 돼요, 보수도 망해도 돼요. 여야를 넘나들면서 원불교(사탄교)인끼리 관직 독점은 망하면 안돼요! 하는게 플랭카드 프레임에서 정해졌다. 뿐만 아니라,...... 이재명을 공격하는 듯 무너뜨리지 않고, 탄핵은 빠져나오면서 정작 촛불진영은 1도 안 건드리고, 이런 식으로 원불교(사탄교)일당독재 안 건드리는게 군자됨이라는 종교중독증이다.
이런 인간 같지도 않은 국힘열성당원들이 어떤 메시지이든지 다 비틀어먹는다.
법앞의 평등이 사라지고, 대구 경북 동학도와 광주전남 동학도 사이의 종족싸움 자체가 불법인데, 지금 매스미디어는 사극 시대 어법으로 정치뉴스가 도배다. 군사정권 내내 공권력 남용이 뭐 어때요 하니까, 그 당시 국민이 생각 못한 것과 비슷하다.
탄핵정국은 탄핵주도자인 호남동학파 박지원파의 종족주관성, 씨족종교로서 측면을 지적하는데, 그 판결문으로 입증이 누워 떡먹기보다 쉬운 원불교 백낙청 내란죄인데, 안하려 한다.
일당독재로서 종족 대동세계를 이루는게 바로 공산당 세계다.
대구경북 동학노인들은 바보 멍청이의 신적 단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