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이야기는 가설이지만 
편의 상, 시청자의 편의와 흥미를 위하여 
있었던 옛날 이야기를 하는 형식으로 진행하겠읍니다. 



 전 세계에는 대홍수 이후 하늘에서 내려온 사람들이 문명을 전수해주고 나라를 건국하였다는 
건국신화가 전해집니다. 주류학회는 이것을 인정하지 않으며 설화 같은 것으로 치부합니다. 
 대홍수 전  물은  궁창 아래의 물과 궁창 위의 물로 나누어져있었는데요. 
대홍수는 이 궁창위의 물이 쏟아져 내려 인간과 네필림(신과 인간의 혼혈)을 멸종시키는 목적으로 
진행된 사건이라는 신화가 전해집니다. 

토라의 내용을 참고 해보겠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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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지창조는 타나크의 율법서 토라의 첫 권인 창세기(구약 모세오경 창세기) 1장 1절에서 2장 4절 전반(前半)에 기술되어 있다.

이에 의하면 야훼는 천지창조 이전에도 존재하여 천지 만물을 6일 간에 걸쳐 창조하였다고 한다. 제1일에는 빛이 있으라 하여 빛을 만들고, 제2일에는 천공, 제3일에는 땅과 식물, 제4일에는 태양과 달 그리고 별, 제5일에는 물고기와 새, 제6일에는 기타 동물과 이를 지배하는 인류를 야훼 신의 형상을 따서 만들었다. 제7일에는 창조의 일이 완성되었기에 쉬셨다.

이 이야기는 본문비평적(本文批評的)으로는 제사법전(祭司法典)에 속하며 현재의 형태로 된 것은 대략 기원전 5세기경으로 본다. 바빌로니아의 천지창조 신화의 영향을 받았다. 바빌로니아 신화의 경우에는 서로 싸우는 여러 신들이 등장하는 데 반하여 구약에 있어서는 일신교적 신관(一神敎的神觀)의 기초 위에 이야기가 전개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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즉 본래의 천지창조 신화는 수메르,바빌론의 신들에 의해 전해졌으나 
전투침략 유목민족인 유대인들이 그것을 훔쳐내어 자신들을 현혹해서 바빌론에서 빼낸 파괴신을 창세신으로 
둔갑시켜 기원전 수세기경 만들어낸것을 다시 
기원후 1~3세기경 로마제국에서 훔쳐서 성경에 기록했다고 보시면 됩니다. 

제1일에는 빛 이 있으라 하니 밤 과 아침 이 갈라짐 
제2일에는 천공 (天空) 즉 하늘과 바다 를 가르시고, 
제3일에는 땅 과 식물 (植物), 
제4일에는 태양 과 달 그리고 별, 
제5일에는 물고기 와 새, 
제6일에는 기타 동물 과 이를 지배하는 인류 를 하나님의 형상을 따서 만들었다.

위의 창세 순서를 보시면 대부분의 내용들은 현생인류의 과학 기술,논리로 이해가 가능한 거짓말이거나  
실행이 가능한 가능한 것들입니다. 

다만 2번째는 힘들죠. 
물로 덮여있었는데 그 물의 중간에 궁창 = 창공 = 공기층을 만들어서 
궁창 위의 물과  궁창 아래의 물로 나누었다는 부분입니다. 

이 글에서는 바로 이 부분에 대한 이야기를 주로할 예정입니다. 



 
 지구의 공전궤도는 원래 화성과 목성  중간의 케레스 소행성대 자리입니다. 
이미지에서는 좁아보이지만 실제로는 저 공간들은 모두 어마어마한 거리가 있읍니다. 



 

지구는 케레스 소행성대 궤도를 도는 얼음행성이었읍니다. 

얼음행성의 특징을 알아보시겠읍니다. 

-표면이 얼음으로 뒤덮여 있기 때문에 표면 온도는 매우 낮을 것이라고 추측하고 있다. 
-얼음 행성의 표면은 생명체에게 적대적인 환경이지만 지각 활동이나 주변 천체와의 상호작용으로 인한 조석열 등으로 발생한 열로 지하에 바다가 존재할 확률이 크기에 이런 환경에서는 어류형 생명체나 플랑크톤 같은 생명이 존재할 확률이 크다고 추측하고 있다.



 

당시 지구의 단면도를 보면 이런 구성을 가졌을 것입니다. 



 

엘로힘은 일단 표면 얼음층에 착륙하였읍니다. 
엘로힘 = 하늘에서 내려온 사람들, 아눈나키와 동의어 


 


엘로힘은 표면 얼음층과 현재지각을 고정한 뒤에 중간의 물을 우주공간으로 흩뿌려 버립니다. 
이때 날아간 메탄+암모니아+물은 우주공간에서 냉각되어 케레스 소행성대를 형성하게 됩니다. 

한편 지구에서 보면 
  크리스탈 궁창, 하늘 위의 물에 둘러쌓인  지각과 대기를 가지게 됩니다. 
신화에 기록된 천지창조 2번째 날 이것이 정말 하루안에 이루어졌을 수도 있다고 봅니다. 


이 방법을 응용할 경우 지각을 파내서 지하도시를 건설할 수도 있으며 
과거 생명체를 보호하던 크리스탈 궁창이 있는 새로운 행성을 개발할 수도 있읍니다. 
특히 인류가 보기에는 그냥 얼음행성이나 바다행성인 곳도 이런 간단한 원리들로 
내부에는 문명을 이루고 있을 수 있는 것이지요. 




대홍수의 경우는  이랫던 지구를 현재의 지구궤도로 옮기며 
크리스탈 궁창이 녹아 중력에 의해 비로 떨어진 것으로 보고있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