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거리에 왔다. 다운타운 Irish Pub에 들어와봄. 2년전 아일랜드 추억을 살려 기네스 시켰다. 물론 똑같은 맛


 

시킨 메뉴는 Beef and Guinness. 기네스 맥주를 넣은 비프스튜인데 더블린의 1200년 설립된 펍에서 먹은 것과 같은 메뉴임. 비프스튜 맛도 비슷하더라


 

저 위의 빵은 속이 비었는데 맛이 고소한게 ㅆㅅㅌㅊ


 

캘거리의 풍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