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이 마이애미,  la에 살때는 더운날에는 바닷가가 아니더라도 웃통벗고 조깅도하고 그랬는데 여기 한남덜은 웃통까는 인간을 단 한명도 본 적이 없어

 

나시도 별로 안입더라

 

안덥냐 한남덜아 

 

뭐가 그리 부끄럽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