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와 남이 구분이 안됨

어떤 사건에 있어서 극단적으로 반응함

쌍욕하고 극대노함

 

남이 어떻게 사느냐는 나와 상관이 없음

그 사람은 그렇게 살뿐임

나에게 피해를 주지 않는다면 내 에너지를 그쪽에 쏟는다는 자체가 어리석음

 

인간은 자신의 기준에서 세상을 바라보도록 셋팅되있음

근데 이렇게 살면 괴로움

에너지를 쏟아야 할곳은 내 자신임

 

나와 상관없는 일에 내가 더 강해지면 강해질수록 내 자신을 옳죄는 결과가 만들어짐

내 기준에 맞지않는 여러가지것들이 나를 괴롭히면 괴롭히는 만큼 내 행동반경이 좁아짐

 

남녀노소를 떠나 나와 남이 구분안되는 인간이 너무 많다

 

나도 웃긴다 그 사람이 그럴뿐이지 나랑 무슨 상관이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