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라파스는 7월 15일 검색기 종목이었는데,
다음날 24%까지 급등 후,-기존의 비만치료제 주사약을 대신하는 패치제로
각광을 받으면서- 그후로도 상승을 이어가는 중이었습니다.
그런데, 이 종목이 하루 거래정지 된 날,
미국에서 로슈의 경구용(알약) 비만치료제
의 임상발표가 나오면서 큰 이슈가 되었고, 그 후 로슈는 주가 급등, 경쟁 비만치료제 종목인
일라이 릴리, 노보 노 디스크,테라퓨틱스는 급락이 나왔습니다.
주사제보다 패치제가 편한 투약법 이었는데, 그보다 더욱 간편하면서도 효과 좋은
비만치료제- 알약이 나왔다는 것이 악재로 작용한 것이었죠. 당연히, 라파스에도
악재가 되는 셈이었습니다.
(관련 뉴스 링크)
이런 경우,
차트상으로 초급등을 이어가는 세력주는
악재가 나와도 바로 꺾이기 보다는,
일단 상승이 나오는 경우가 많고, 전날 시간외에서 주로
거래되었던 가격 이상은 터치가 나오기 때문에,
장 초반, 지지선으로 내려온 것을
확인하고, 매수를 해서 수익을
내고 나왔습니다.


그리고, 샤페론은
목요일(7월 18일)에 뜬 유일한 황금검색기 종목이었습니다.

아래와 같이, 목요일 장중에 지지선에서 매수도 가능했지만,
금요일 오전에 지지선에 닿았을 때 매수했습니다.

매수 후에 상승이 나왔고,
추가 상승도 가능할 것으로 봤건만,
차익 매도 물량이 자꾸 흘러나오는 것을 보고,
할 수 없이 4회에 걸쳐서 매도했습니다.
결국은 쉬었다가, 추가 상승이 나왔네요.


금요일 장중에
검색기엔, 몇 시간째 딱 한개 종목만 떠 있었습니다.
우리바이오 였죠. 지지선에서 매수한 후,
돌파시 추가매수 했고, 3회로 분할 매도했습니다.


이글을 읽는 모든 분들,
다음주에도 화이팅하시고,
성투하시길 빕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