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 세줄요약

본인 마사지+애무 좆고수임. 스웨디시 땡겨서 간만에 갔음.

채승하 닮은 20대초반 아가씨 홍콩보냈다가 장사 망친다고 블랙먹음

꼴리게 생긴 실장년도 해달라고 하더니 홍콩감. 그래서 또 블랙먹게 생김








간만에 20대초반 김치년 손맛좀 보고 싶어서 집근처 스웨디시 ㄱㄱ함

아가씨 들어왔는데 오씨발 ㅋㅋㅋㅋㅋ 존나 귀엽게 생긴게 내 스타일임

근데 손길이 존나 시원찮음. 착하긴 착한것 같은데 어려서 그런가

서비스가 하드하질 못하고 손길이 야물딱지질 못함.

그래서 손맛은 안봐도 될것같고 살맛이나 보자 싶어서 내가 마사지 해준다함.

참고로 본인은 마사지 거의 프로수준이라고 자부하는 사람임.



걔 입장에서는 마사지 받으면서 시간때우고 돈버니까 개꿀이다 싶었겠지?

일단 모가지 어꺠 허리 엉덩이 허벅지 종아리 발 순으로 10분 조져줬더니

ㄹㅇ 눈이 풀려버렸음. 이때다 싶어서 똥꼬랑 보지 만지면서 존나 빨았음.

근데 씨발 ㅋㅋㅋㅋㅋ 스웨디시 오일을 ㄹㅇ 물엿보다 더 달게 만들었음.

진짜 존나 달아서 혀가 아릴 지경임. 그래도 보지랑 똥꼬가 맛있어서 걍 빨았음.



뒤로 돌라고 해놓고 하고픈거 다해버림 겨드랑이빨고 가슴 존나 빨고

다리 쫙벌리고 보지 빨고 걍 다했음. 근데 시간 5분 남아가지고

빨리 마무리 해야된다 하길래 걍 사까시 입싸로 마무리 쳐버림.



눈깔풀려서 너무좋다+와줘서고맙다+더세게해줘라 ㅇㅈㄹ했고

여운이 안풀렸는지 갈때 조심히가라고 뽀뽀세례까지 받았음.

간만에 어린년 빤쓰속에 손넣고 뽀뽀받으니까 존나 좋았음.

그리고 다시 만나기를 기다리고 전화했는데..........................



이런 개 씨발 블랙 먹였다함. 아니 씨발 이게 뭔 개소린가 싶어서

실장겸 매니저로 일하는 아가씨 예약해봤음. 걔는 내막을 잘 아니까.

첨에 응대할때도 존나 섹시하고 꼴려서 나중에 한번 봐야지 벼르고 있던 참이었음.

마사지 받기 전에 잠깐 차한잔 마시면서 얘기했음.

솔직히 나 왜 블랙먹었는지 모르겠다고 이유좀 알려달라 했더니...........



아가씨를 그렇게 심하게 홍콩보내버리면 다음 장사는 어떡하란 소리냐고

걍 스웨디시 서비스나 조용히 받고 가라는 소리 들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

하도 어이가 없어서 존나 웃다가 걍 마사지 받는데 얘랑도 농담 이거저거 하다가

얘가 넌지시 물어봄. 얼마나 스킬이 좋길래 삽입도 안하고 홍콩을 보내냐고 ㅋㅋ



솔직히 궁금하다고 ㅈㄹㅈㄹ하길래 걍 ㅈ까고 스웨디시 서비스나 하라함.

씨발 ㅋㅋㅋㅋㅋ 해달래서 또 해주면 나중에 블랙먹이고 딴소리 할까봐 무섭다고 하니까

지는 절대로 안그런다고 약속하길래 내 시간 다 끝나고나서 뒷손님 없다길래

30분정도 손맛좀 보여줌. 이년도 질질싸고 홍콩갔음 ㅅㅂ 또 말바꾸고 블랙먹일까봐 무서워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