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비율 보면 아빠쪽에서 자란 자식들이 결혼하는 비율이 압도적으로 높드라.

그 이유가 경제적인 이유 때문임.

엄마쪽에서 자란 애들은 돈에 시달리는 경우가 대개 많고 집에 돈 없는데 자식 키울 경우 가족이 얼마나 비참하고 마음 아픈지

그 누구 보다 잘알아서 비혼으로 산다는 추측이 신빙성 높음.

정부는 대체 출산 장려 예산 어따 쳐박고 있는지 모르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