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옥이도 아는 거.

한국은 신분으로 이야기를 들음

메시지를 안들음.

김용옥 자기 이야기. 하버드 갔다오면 세상이 들을까.....

유튜브로 아무리 떠들어봐라. 봉쇄하면 끝.



사실, 냉정한 말로, 우파는 도서로 20만 짜리 꽤 많이 나올 수 있음.

안 팔려, 죽어도 안 팔려.

대학가에서 원불교 백낙청 밀어주고 그 댓가로 다 밀려난 여파가 너무 큼

그런데, 서북청년단 노인들은 그래야 

노인권력독점한다고 사적 욕망 가졌을 껄

그래서 망하는 거



형의 메시지. 똑같은 메시지.

형이 일베에서 말하면 별 거 아닌데

최소한 중앙대 이상 대학교수가 미디어에서 떠들면.

세상이 바뀐다.

없어. 

우파의 가장 커다란 문제점.

없어.

그나마 잘 해주시던 

90년대부터 2000년대 조선일보 계열 대학교수

전부 정년 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