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7-20 20:27:47
김용옥이도 아는 거.
한국은 신분으로 이야기를 들음
메시지를 안들음.
김용옥 자기 이야기. 하버드 갔다오면 세상이 들을까.....
유튜브로 아무리 떠들어봐라. 봉쇄하면 끝.
사실, 냉정한 말로, 우파는 도서로 20만 짜리 꽤 많이 나올 수 있음.
안 팔려, 죽어도 안 팔려.
대학가에서 원불교 백낙청 밀어주고 그 댓가로 다 밀려난 여파가 너무 큼
그런데, 서북청년단 노인들은 그래야
노인권력독점한다고 사적 욕망 가졌을 껄
그래서 망하는 거
형의 메시지. 똑같은 메시지.
형이 일베에서 말하면 별 거 아닌데
최소한 중앙대 이상 대학교수가 미디어에서 떠들면.
세상이 바뀐다.
없어.
우파의 가장 커다란 문제점.
없어.
그나마 잘 해주시던
90년대부터 2000년대 조선일보 계열 대학교수
전부 정년 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