늙은이에게 뒤질 각오가 된 자만 자본주의 빨아라.
늙은이가 너를 죽이는 건 뇌가 썩은 좀비 같아 한 순간 이지만,
그 어떤 공산주의가 너를 죽여도 늙은이 보단 느리게 죽인다. 다만 더 잔인하고 고통스러울 뿐이다.
과거의 공이 있어서 민폐나 끼치고 사는 늙은이들이 삶을 정당화 할 수록
남조선 젊은이들이 앞으로 행할 모든 악행은 정당화 될 것이다.
이게 조선의 선악의 저편 아니겠는가?
전 세계 인구 81억명을 정말 자본주의가 감당할 수 있을거라고 생각하는 병신으로 살 것인가.
늙은이가 싫다고 자본주의가 싫다고 사회주의 공산주의 빠는 병신이 될 것인가.
샘 알트먼이 지구 화폐 단일화 언급하고 일론 머스크가 보편적 기본소득 언급한 세상에
남조선 자본주의가 적어도 니들 부모보다 수명 짧을 거라고 생각한다.
이 말의 부모님 스티븐 호킹 100년내로 지구 떠나라를 기억하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