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공산당에 고통받는 북한주민보다, 원불교 불법체제에 고통받는 보수유권자 도움이 먼저다.
 
북한주민은 국민기본권 확장이지, 국민 위에 있는 존재가 아니다.
 
거의 일년 365일 국민과 미국을 원불교 교리로 가스라이팅하고, 이를 원불교가 좌파기독교인줄 오인하는 세계교회협의회 업고 하는 정치.
 
공병호 박사님의 부정선거 반대운동이 외면하는 주제.
 
유신체제에서 말단까지 1인 권력을 강조하듯, 추경호 황우여의 사쿠라짓으로 보수유권자 바닥까지 1종족 독재가 이미 세뇌가 완료.
 
원불교(사탄교)정교일치 지배체제로 고통받는 보수우파 유권자와 윤석열 정부 지지자들을 구하는게 북한주민보다 먼저다.
 
보수국민은 원불교 지배체제에 극강의 고통을 받고 있다.
 
단 하나도 안한다.
 
전세사기
고려연방제척결
여성부
한국사 바로세우기 등 하나도 안하고
 
씨족이 영남은 영남의 노예지.
 
이 짓이다.
 
악마가 따로 없다.
 
이러니까 친윤 그룹이 한동훈좌파론 풀발기하고도 처참하게 처발린다. 문화에서 이미 좌측으로 엽기적으로 기울게 하고도 이를 바로잡는 원불교 촛불 마왕 백낙청 처벌을 안한다.
 
문화를 남로당 후손쪽으로 엽기적으로 기울게 하고 보수는 조상신만 빨어.
 
이 말도 안되는 구조에 고통받는 보수국민구제가 북한주민보다 먼저다.
 
보수국민은 원불교, 사탄교에 고통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