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 아테네 올림픽 레슬링 부문에서
-60kg 급 금메달리스 출신의 정지현 선수
(평소 체중은 71kg)





184cm / 94kg 의 김동현과 영상을 찍었는데...


 
 

가볍게 풍차 돌리기 가능함





182cm / 110kg 의
영화배우 & 복싱 선수인 금광산과도 영상을 찍었는데


 

쪼금 힙겹긴 하지만 그래도 풍차 돌리기 쌉가능...

아래는 해당 영상들


 
 
 

레슬링 선수들 코어힘은 확실히 엄청 좋은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