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노래 잘 안듣는데
이노래는 진짜 80년대 한국에서 만든 어덜트 컨템포러리의 간판이 아닌가 싶음

전영록 아재가 ㅈㄴ 잘나갈때 작곡도 잘했다는데 이곡이 대표격이고
당시 이곡의 가수 양수경은 이 화면 보면 ㄹㅇ 홍콩스타같이 생겨서 ㄹㅇ 덤덤히 잘부름

일본 시티팝 명곡들 나올때 한국은 뭐있었나 하면
이곡은 바로 꺼낼수 있을정도의 노래인 듯

청순한 가수와 세련된 멜로디의 완벽한 조합
양수경 - 사랑은 창밖의 빗물 같아요 (1989)







장마철 권장노래 ㅇ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