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위에 군림하려는 정치인

 

세계역사에서 법과 규정을 무시하고

전횡을  저지르다가 골로간 경우가

참으로 많다.

 

자유민주주의 국가에서 

법치는 자유를 최대한

보장하는 기능을 한다.

 

법치를 무시하고 마음대로 할 때

자유가 억압받고 심화되면

혁명 또는 나라가 바뀐다.

 

여당 전대 토론을 보면서

아직도 정치인들은 법위에서

법치를 무시해도 된다는 의식구조가

여전히 잔존하고 있음을 알 수 있었다.

 

입법기구로서 솔선해야 하는 작자들이

동지의식 운운하며 법치를 무시하고

군림하려는 태도에 분노를 유발한다.

 

민심을 두려워 하지 않는 작자들이 있는 곳에

혁명이  왜 일어나는지~ 항상 상존해야 하는지~

그 이유가 있었음을 알게한다.

 

당대표 한동훈은 과감한 혁신으로

당을 변화시켜 구태를 혁파하고

승리의 길을 가야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