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정부 발표는 5.18 전후로 체포된 간첩은 광주항쟁과 아무런 관련이 없다고 합니다.

정부 발표는 이창용 간첩이 광주 민중항쟁 사건과 아무런 관련이 없다고 했습니다.
하지만 당시 발표는 유언비어 날조 유포해서 선동할 목적으로 남파되었다고 했습니다.

1992년 신문에는 고정간첩과 접선하고 소요를 부추킬 목적이었고, 한달 정도 후에 18명의 간첩이 체포되었다고 합니다.

1996년 체포되었던 간첩사건의 정수일씨는 남한에 수십 수백명의 고정간첩이 있었다고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