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강 기념으로 술 사줄테니 마시고 싶은 사람들은 태학관(학원이름) 앞에 있는 호프집으로 모이라고 해서 참석해 봤는데 좋은 추억이다 벌써 23년이 다 되어가노 세월 빠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