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언컨데, 10% 확실히 미만. 

이는 국가주의 시대의 특권층과 일치. 

한동훈의 배신프레임보다, 아예 제2공화국 때 처럼 분열로 어어어어 하고 나라 팔리길 바라는 동학노인의 꿈대로 작동하는 꼭두각시 아닌가?


형의 역사관은 간단하다. 

한 시대에 형 기억은 광진구 자양고등학교 한 반 클라스.... 안에서

민정계 대놓고 긍정론자 10% 미만.

위장된 핵대중지지자 30% 확실히 이상. (그 시절은 알지. 핵대중 지지한다고 말을 못해...) 

이 인간들 다 늙엇다.

횡적 라인으로 다 같이 공존했따고 논하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