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자는 의도적으로 이승만 죽이기의 선봉장이자, 이승만의 정적인 단재 신채호 선생의 신앙이 무슨 의미냐를 반복해서 호출한다.
글로벌 스탠다드는
법, 규칙, 규범 설정과 그것을 둘러싼 기독교도덕문명을 포괄함이 우파다.
글로벌 스탠다드에서 좌파는 올드레프트와 뉴레프트로 나뉜다.
올드레프트는 그 법, 규칙, 규범 설정을 두들기는 공산당 축을 의미하고,
뉴레프트는 그것을 깨뜨리는 군중권력 속에 행하는 ‘힘’(권력)을 의미한다.
용산 대통령실은 유신체제 안에서 김대중을 지원한 씨족이다. →1차 약속파기 → 그리고 민주화 체제로 서양법주의한다고 했다. → 2차 약속파기 → 유신체제 때에 대구경북 귀족 종족사 복원.
뿐만 아니라, 윤석열 정부 끌어내리는 세력도 끝내주는 약속 파기 전문가다.
영미식 독일식 지방자치 한다, 평화적 정권교체 한다.(1차 약속파기) → 남북관계는 북한의 자유화다.(2차 약속파기) → 북한을 지원하고 거기에 기대려 한다(3차 약속파기). → 호남동학종족을 키워서 헌정질서를 엎어뜨리면서, 민주화신화로 서양법 준수한다는 정반대 위선적인 신화를 유지한다.(4차 약속파기)
뿐만 아니다.
종합부동산세는 국민대중에 어느 정도 법으로 제도화됐는데 손바닥 엎었다. 노무현 정권 때 부동산 정책에서 종부세 하나가 잘못이 아니라, 김대중 때 10주택을 권장하였다가 다주택자 죽이는 손바닥 뒤집기가 있었다.
조선일보의 입장인
헌정질서 이전으로 조선공산당운동으로 원불교교리로 소급하겠다는 대구 원불교(원적 평안도) 백낙청을 방패치는 것은, 조선일보도 좌파라는 이야기다.
도대체가, 약속 손바닥 뒤집기가 풍년이다.
여기서, 윤석열 탄핵은 궁극적으로 똥물에 튀겨죽을 동학신앙 발,.... 기존왕조 엎어뜨리는 종족신앙 내용이며, 이는 글로벌 스탠다드 좌익이다.그런데, 대통령실에 끼인 동학파는 납득 불가능한 동학신앙 헌법위라는 관점(이는 헌법 전문에 3.1운동 이 조선공산당 연계씨족 전통이라는 것에 기인한 것으로 보이는데, 헌법전문에 헌법 본문을 죽이는 위헌적인 것임이 명백하다)을 보인다.
전두환 시대는 딱 전두환 1인 위법이다.
지금 한국귀족은 싹다 약속 위반의 전문이다.
도대체, 누가 우파란 말인가? 누가!!
(필자는 바이든 기독교도 서양법주의로 한국인에게 동학신자에게 충분히 불편하는 법치주의를 전제하니 괜찮다고 보았다. 그런데, 조희연의 교육감 문제에서 보듯이, 만물을 똥물에 튀겨죽을 동학신앙에 넣고 하나도 안 지킨다.
약속이란 약속은 하나도 안 지키고 종족을 지켜라.
일반국민은 노비란 이야기다.
이게 공산주의 문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