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호업체 측 관계자는 이날 JTBC엔터뉴스팀에 "공항 라운지 앞까지 일부 팬들이 무리하게 따라오는 경우가 생겨 혼잡한 부분이 있었다. 이 때문에, 라운지 가기 전 에스컬레이터 앞에서 공항 경비대와 협의해 (항공권을) 체크한 건 맞다. 강압적으로 진행하지 않았다. 그럴 권한을 갖고 있지 않다"고 말했다.
이어 "체크가 안 된 분들, 일부가 항의하면서 공항경비대와 부딪친 상황도 있긴 했다. 그런 상황 이외엔 아무런 문제 없이 진행됐다고 생각했는데, 일부 오해가 있었던 것 같다"고 했다.
변우석이 게이트에 도착한 후 10분간 그곳을 차단하며 과잉 경호했다는 지적에 관해서는 "많은 분이 한꺼번에 따라 들어오다 보니 사고가 날 확률이 있다. 안전사고 예방 차원에서 이러한 방향으로 진행해본 것이다. 공항경비대, 관할 부서와 협의를 마쳤다. 현장 팬분들과 취재진에게도 사전에 공지한 내용이다"라고 해명했다.
https://news.jtbc.co.kr/article/article.aspx?news_id=NB12205403
변우석과 경호원 일당이
공항 라운지 입구에서 지나가는 승객들
전부 붙잡고 강제로 소지품 검사, 신분증 검사, 항공권 검사 하고
통과 못한사람은 공항 이용 못하게 막았다고 하네..
항공권 검사할 권한은 가지고 있나봄...? 강압은 아니였다 그럴 권한 없다 이걸 지금 해명이라고
안보여주면 뭐 못들어가게 막았을 아님? 근데 무슨 강압이 아님 ㅋㅋㅋ
승객들은 뭔죄 무슨 자격으로 저걸 검사하고 자빠진건지
무슨 대통령 경호인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