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이 존재하기도 하고(헌법질서), 대한민국이 처음부터 부존재하기도 하고(윤석열 정부 끌어내리려는), .....
동시에, 영미식 독일식 기독교지방자치이기도 하고, 중공식 공산당 지방정부이기도 하고,
경제학이기도 하고, 경제학 아니라 원불교 연결세도가문 약탈명분이기도 하고......
무엇보다 눈에 보이는 모든 법치를 믿고 따르는 사람을 ‘새’가 되게 한다.
윤석열정부 탄핵운동은 ‘시초부터 대한민국 헌정질서가 없었다’는 인민공화국 후손의 유교복수극을 전제한다. 계속 하는 이야기가 하도 원불교 백낙청의 텍스트가 투명하게 기록돼서 같이 보자는 것이다. 그러나, 전두환 민정당이 고문수사와 광주민중항쟁 강경진압 그 은폐하는 심리로, 원불교(사탄교) 백낙청 품어줘서 헌정질서 무너져서 보수유권자에 피해를 전가하고, 기독교인에 피해가 전가되는 것을 덮어버린다.
미국 공화당은 한국피로증이다. 뿐만 아니라 일베 30대 이하도 이런 정서에 피해다.
대한노인회 동학노인은 중국형 고대공동체주의를 왜 모르냐? 민족신화에 깔린 고대중국식 코뮤니즘을 왜 모르냐? 주체사상 아니다. 맑시즘 아니다.
그래서, 결국은 결론은 대구 경북 원불교 씨족끼리 한동훈 개새끼. 진중권 개새끼 한다. 그 개새끼 하는게 힘이라도 있으면 다행인데, 똑같은 사고유형에 제대로 권력집중하는 광주전남 동학공산파에 처참하게 처발린다.
기독교인은 왜 하나님사랑 이웃사랑도 아닌 이 원불교 통일담론으로 원불교씨족, 종족만의 행복을 그리는 <일당독재>가 결론인 그간의 통일부 담론을 인정해야 하나?
필자의 주장은 투명하다.
통일부 정식 보고서에서 원불교, 증산교 등 개벽신앙 교리를 하나 하나 따져서,하나 하나 역사에 비춰서 보자는 것이다.
역대급 세계사적 악마의 종교스캔들을 보게 된다.
역시 또 똑같다.
전두환이 민정당 때 광주 강경진압 은폐하는 민정당처럼 보수 유권자와 기독교인에 절대 피해에, 원불교(사탄교)인간의 개행복 유지하려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