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소위 인싸들은 특히 뭔가에 대한 존중이 부족한 거임?

 

게임 애니 만화 등등 서브컬쳐 쪽이랑 인연 없는 소위 인싸들

 

인스타 자주 하고 놀러다니고 여행 다니고 청춘을 즐기며 현실에 충실하는 이런 애들

 

특히 존중이 없음 이해도 없는 건 당연하고

 

걍 사람으로 안 보는 거 같음 자기들이 향유하는 문화가 보다 더 높은 수준에 존재하고 그 외의 것은 차별하는 것이 당연하다고 여기는 걸까

 

이해를 못하면 존중은 해야 하는 것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듦 그건 인간으로써 너무 당연히 해야 하는 일이라고 생각함

 

그냥 자기들이 수가 더 많고 대중적이고 '상식'에 가깝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그럴 수 있는 건가 싶음

 

요즘 특히 더 그런 거 같아서 대체적으로 사회 분위기가 그런 거 같아서 넋두리해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