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리를 따지던 사람들이 숨막혀야 국민이 살기 편하다.
-슈카 월드 전석재의 개똥철학을 듣고 드는 생각-
 
 
조갑제의 박정희가 실제 체험한 박정희시대도 아니지만, 백낙청파등이 기록하는 민주화운동이 실제로 접한 민주화운동도 아니었다.
 
80년대 후반에 가장 대학가에 유행한 말. 노신의 말이다. 자신의 발자국이 훗날 뒷따라오는 사람의 길이 될 것이다. 사실, 정치인들이 그때는 자신을 믿어주는 사람들을 너무 너무 고마워했다. 얼마나 소중한 것인가?
 
군사정권 때 이분법 이야기는 지금 지나놓고 보니까, 동학신앙 천지인합일 어쩌고 하는 그분들 종교가 깔린 말이지만, 그 시절에 사람을 도구적으로 바라본다, 그런 생각 정말 많이 했다. 슈카 전석재가 오늘의 현실을 비판한 내용은, 문학과 지성사 잡지의 단골 테마였다.
 
조선일보가 민주당에 법을 따르라 훈장질하는데, 그게 말이 안되는게 사실상 경상도식 내로남불을 한다고 이미 비춰지기 때문이다.
 
냉정한 말로, 전라도 유교로 권력지향적으로 생각하되, 그 전라도유교 족보학에 머무르는 생각안에서, 혹은..... 경상도 유교로 씨족 마을의 족장이냐 아니냐 강력하게 그 군주를 보호함으로써 자기들의 종족권력을 유지하는 한에서,..... 그 속에서 일반국민들의 민생의 자리는 없다.
 
윤석열 탄핵하고, 나라를 중국 러시아에 팔고 CBDC를 구축하고자 하는 생각에도, 특정 씨족 에 속한 양반가문 이익만의 의미다.
 
결국, 자기가 이익을 보지 않고, 자신의 생각이 모두의 이익으로 귀결되는 그런 지향속에서,.... 우리는 온전히 이웃을 말할 수 있다.
 
권력을 놔도 나라를 안 판다는 생각이 있으면 정권 교체에 자유롭다. 그러나, 좌파정권이 되면 나라를 파네
 
윤석열 정부에 탄핵을 주도하는 주요명분.
 
북중러가 맞는데 한미일강조하네.
 
모두가 약속이 아니라, 씨족을 따지고 씨족을 권력으로 바꾼다. , 씨족이 권력이 되니까 문제다.
 
씨족이 의미가 없어지는 사회. 정말로 이웃을 위하는 도덕이 살아있는 사회가 좋은 사회다.
 
복음 통일의 원불교 꼭두각시 의혹은 몰라도 문제, 알면 더 문제라고 지적한 것은, 교회라는 하나님과의 약속에 추가적으로 동학종족의 별도 약속을 덧입히니까 그렇다.
 
너무너무 원불교인들의 대국민 가스라이팅이 견디기 힘들다.
 
이재명 형수가 이재명에게 했던 말이 사실은 전국민이 원불교인들에게 하고 싶은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