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선일보는 한치도 예외가 없다.
송재윤의 칼럼인 “[朝鮮칼럼] 또 탄핵 서바이벌… 우리도 남미식 중우정치로 가나”은 핵심이 없다. 조선일보의 70-90대 동학독자를 뺀 아랫세대는 <누가/어떻게/왜> 탄핵을 하는지 잘 알려 있다.
남미식이 아니라 <원불교 후천개벽 내란>이며 체제전복이다. 원불교 백낙청의 『근대의 이중과제와 한반도식 나라만들기』를 송의달 기자가 읽고도 외면한다. 외면해서 빚어지는 손해는 조선일보 독자몫. 이익은 대구의 원불교(동학)양반가문 연합 몫이다.
김정환 기자의 “野, 대북 확성기 틀었다고 대통령 탄핵 몰이 - 청문회 실시 계획서 강행 처리” 기사는 ‘역풍’을 암시하는 제목을 달았다고 뺐다. 원불교 백낙청의 ‘남북연합’을 남북한 통일 볼셰비키 공산혁명으로 하려는 추세와, 윤석열 탄핵이 연결된다는 것을 암시하려다가 그조차도 뺐다.
특히, 김정은이 남한에 와서 그래도 어떤 미디어가 반대를 안한 이유로 역풍이 없었던 전례가 있다. 니버의 [도덕적 사회와 비도덕적인간]이란 책에는 선동가가 없으면 부글부글 민초들은 끓고 만다는 예도 있다. 권력체가 어떻게든 반박을 안하면, 부글부글 끓고 마는 것을 역이용한다. 조선일보는 원불교 내란사범 백낙청에 박자를 맞추면서도, 우파에 최선을 다했다는 ‘야비하고 징그러운 아전인수적 자기만족’을 시도한다. 조선일보는 아무런 정보도 안하고 우리는 원불교 백낙청 내란사범에 안 할게, 우파시민단체가 누워서 자신들에 떡먹여주면 좋겠다! 는 욕망으로서 ‘역풍’이란 말을 대놓고 말한다.
한미일 국가안보 동맹에서 가입했다는 말에, 민주당이 항의하는 까 톤을 낮추고 ‘실수’라는 말도 실수다.
자유진영이기도 하고, 공산진영이기도 하고, 원불교 일원상진리로서 대구원불교 공산가문 동학파 종족주의만 맞추고, 나머지는 노비새끼 개돼지라고 하는 공간에서, 그 어떤 상호 신뢰도 불가능하다.
윤석열 정부는 세금 깎아준다. 그러나, 공산진영이 되면 강탈정부가 될 수 있다.
볼셰비키 혁명으로 모든 자본주의가 일순간에 소멸하는데도 처벌안하는 나라. 대구 원불교가 내란을 하면 죄를 안 묻고 타씨족이 내란을 하면 그때서야 죄가 되는 나라.
더 웃기는게 있다.
학계는 민주정의당 때 반공교육으로서 북한 주체사상의 대남공작이 아니라, 남로당 인민공화국 안에 깔린 호남동학파 (원불교)신앙 독자의 공산주의라고 이미 프레임을 바꾸었다.
김하기의 소설 [완전한 만남]에도 나오듯, 똥팔육을 지휘한 것은 각 지역의 동학 노인들이었다. 결코, 주체사상파가 아니었다. 북한 대남지령이 아니다. 원불교나 동학종교 안에 깔린 자체적 공산주의다.
송재윤이가 원불교 박지원과 원불교 백낙청의 내란을 남미식 중우정치라고 말을 바꾼다. 사실은 5.16직전에 나라 팔아먹기 직전의 제2공화국이라고 해야 맞다. 일베정게도 송재윤이 이상이고 결코 못하지 않다. 원불교 교리로 하는 공산혁명이라고 학계는 자료를 다 도배해놨는데, ‘딥스’라고 하지 않나, 주체사상이라고 하지 않나, 프리메이슨이라고 하지 않나?
모든 악마짓을 하는 원불교 동학이 절대 지고지선이란 전제로 모두 외부에 탓을 전가한다.
원불교 교인 당사자는 남로당 인민공화국 공산 내란사범을 종족주의로 쉴드 쳐주는 것은 착한 일일 수 있다. 그러나, 나라가 망하면서 원불교 종족만의 개 행복을 누리는 순간에서, 모든 시장관계의 기초 신뢰는 붕괴한다.
뿐만 아니다.
이재명이 말 잘했다. 대장동 사기횡령 의혹을 묻으려고 하고, 검찰을 와해시키며, 사기횡령에 있어서 동학교인의 범죄를 파헤치기 어렵게 만들려고 하고 있다.
시장은 상호신뢰를 먹고 산다.
사실, 이재명의 화천대유는 농촌 심리로는 끝내주는 종족주의다. 자신의 추종자에게 끝내주는 상품을 선물한다. 이보다 더 황홀한 농촌 족장도 없다. 그러나, 시장관계에서 전부 남의 재산을 강탈해서 나눠준 것이다.
이재명의 당대표 글에서 왠지 90년대 말에서 2000년대 초반의 김대중 사고방식을 본다. 그렇다. 조선일보의 사고방식은 80년대 후반에서 90년대 초중반 사이에 우파 유권자 속이고 사기치면서 몰래 몰래 김대중 지원하는 사고방식이 전제돼 있다.
조선일보는 대한민국의 법적 토대가 존재하기도 하고, 안하기도 하고,..... 하는 식으로 시장관계의 기초를 허물고, 전부 고통을 남에게 전가하는 방식은, 딱 민정당 군사정권에 몸을 담고 김대중을 측면지원하며 조선일보만의 중용, 조선일보 만의 중도, 조선일보만의 균형, 조선일보만의 일원상진리를 구축하는 추억에 있다.
반대로, 시장의 도덕성 없이 무교적 사유를 진흥하여 양적 팽창의 미래를 생각하는 이재명 사고방식은, 딱 아임에프 극복을 주장하는 김대중국민회의 경제팀의 사고방식이다.
일반국민이 아아아 이 쳇바퀴 넘어서자! 는데 넘어서야 할 쳇바퀴에서 벗어나지 말라며, 가두는 모습이다.
필자는 묘한 체험을 한다.
레이달리오의 사고방식은 멀리는 슈펭글러의 서구의 몰락, 그리고 90년대에는 미국 공화당 세계패권시대에 엿먹어라 하는 에드워드 사이드의 사고방식을 연상시킨다. 문제는 한국 동학노인들은 이런 분들이 동학의 국뽕을 위해 모든 조건을 다 말해주는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여전히 이 분들은 서구적 사고다. 오히려, 아시아적 사고의 이면의 고통을 모르고 있다. 미국 공화당 지지자들이 좋아하는 성경 이해가 아닌 다른 편의 성경 이해방식으로 확장해서 보고 있다.
유럽좌파가 한국에 와서 구걸하듯 돈 받아먹으면서 해주는 립서비스는, 그저 유럽좌파 맥락이며 한국에 맞나 안 맞나는 무책임한 것을 실감한다.
80년대 후반부터 90년대 초중반사이의 국제 정치서적 베스트 셀러 저자 후쿠야마의 [신뢰]가 맞다. 종족별로 극한대로 서로 다른 소리 경연대회다. 그런데도, 해결 지향을 안한다. 민주당은 호남의 사기 횡령은 쉴드 쳐야 해. 조선일보는 대구 원불교의 내란행위는 덮어줘야 해.
이 속에서 무슨 시장경제에서 미래가 있겠나?
사실, 호남동학의 독자적 중화주의 우주에서는 윤석열은 518번 탄핵돼야 함은 인정하겟다. 그러나, 그 호남동학의 중화주의 우주 인정은 그 동안 민주화운동이 서양법 질서라고 혜택누려온 것에서, <사기죄 형성>과 부당이득 및 불법원인급여로 원인행위 없는 이익을 전제한다.
법철학 교재에서 법의 집행에서
<유죄>와 <무죄>는 공동체의 존속이다.
그러나, 조선일보는 대구 원불교(사탄교)는 내란을 해도 무죄라고 덮어주기. 민주당은 전라도 씨족이면 사기횡령을 해도 무죄라고 덮어주기, 중국법은 씨족이 지배한다. 씨족으로 극한대로 가면 신뢰가 없다. 군사정권은 유신체제라도 해서 억지로 억지신뢰를 만들려고 했다.
이 시대의 먹고 사니즘을 논하자.
작심하고 국가의 토대를 허무는 민주당에, 대구원불교가 주범이라고 찍소리도 못하는 조선일보.
사기횡령이 풍년인데, 광주전남 인맥이 끼면 사격금지! 외치는 민주당.
이 사회에서 먹고 사니즘의 작동? 아직도 김대중 시대 착각이다.
한국 사회는 전두환 노태우 김영삼 그 사이를 인생의 절정으로 보는 영남동학 노인과, 김대중시대를 인생의 절정으로 보는 호남 동학 노인 사이에서, ... 국운은 절정을 치고 이제 중력절만 남았다.
하강기에도 이 양 파의 동학노인은 제대로 징그럽다.
양쪽 모두 불법이며 적법이 없다. 기본적으로 국운이 쇠망하는 데 씨족신앙으로 과거의 것을 반복하고, 새것의 등판을 막는게 지도층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