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부인의 사과 문자
영부인의 사과 문자에 읽고 씹었다고 하며
사과할 수 있는 기회를 주지 않아서
사과를 하지 못했고~
그래서 총선에 패했다고 하는데 정말 구차하다!!!
이런 수준의 정치 평론하는 자들의 지적 수준은
유아적 유치함으로 부끄러운 줄 모르는
뻔뻔함까지 겸비하고 있다.
한동훈이~
사과하라고 했다면~ 사과했기 때문에 졌다고 할 것이고
사과하지 말라고 하면~ 사과를 하지 못하게 하여 졌다고 할 것이고
침묵하니~ 침묵해서 졌다고 하고 있다.
사적 교류로 공적 업무에
영향을 미치는 것을
비선이라 한다!!!
공적 루트가 있는데 사적 교류를 하며
공적업무에 관여한다는 게 정상인가?
이것을 국정농단이라 하는 것이다!!!
영부인은 영부인일 뿐이지
영부인을 자꾸 공직자인 것처럼 말하는데
공직자이면 명품백은 뇌물이 된다.
당사자가 충분히 할 수 있는 일을
다른 사람에게 허락이나 동의를 얻어야만
사과를 할 수 있다고 한다면
다른 의도가 있다고 볼 수밖에 없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