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30년대의 기독교인, 그리고 2024년의 기독교인.
 
저는 비운동권입니다. 운동권이 아닙니다. 프랑크푸르트학파는 68혁명을 지배한 마르쿠제의 이미지에 좌경용공으로 민정당 층이 비평했고, 90년대에 출생한 대구출신 유튜버 개꿀승훈님이 또 그 논문을 보았던 겁니다.
 
부채가 많은 시대에 자산가치는 꼭대기에 올랐는데, 그게 쫙 떨어집니다. 귀족들은 성경교리는 와닿지 않고, 수단과 방법을 안 가리고 당장 이익을 유지하고 싶어합니다. 독일 사회에서는 서방시장경제를 유대인이 좌우하네. 하는 차원으로 독일인들이 증오감이 불고, 그것이 히틀러를 통해 나타났죠.
 
유럽의 자유주의 시스템이 붕괴된 속에서 살았던 독일 사민당 산하 프랑크푸르트 연구소 구성원들은 미국에 도피하여, 진지하게 유럽의 시스템의 의미를 생각합니다.
 
유럽은 사회민주주의로 부채버블을 일으키고 그것으로 분배하는 추세였는데, 인플레이션 발 고금리로 부채버블이 다 꺼지고 각국마다 1930년대만큼은 아니라도 본질은 똑같게, 어느 나라는 극우, 어느 나라는 노동당 등 다양한 형태로 기득권 고수로 나타납니다.
 
신약을 이해하려면 구약을 이해해야 합니다. 산상수훈의 의미는 구약의 이스라엘 역사에서 깊이가 달라집니다. 서방자유진영을 이끌어온 기독교신앙에서 벗어나서, 유럽 농촌지대 황제신앙에 연결되고 종속될수록 모든 형태의 폭력이 가능해집니다.
 
세상의 다수는 유럽도 일차원적인 무신론자이고, 한국은 일차원적 원불교인일 겁니다. 규칙, 규범, 질서가 아니라 권력을 탐하여 귀족이 난리를 칠수록, 국민은 더욱더 고통에 빠집니다.
 
물론, 지금 영국 노동당 선거. 그리고, 60년대 중반 이후에 마르쿠제 중심의 뉴레프트 운동에 소련의 입김이 있었을 겁니다. 좌파 기독교는 미국 복음주의보다 상대적으로 소련의 입김이 가능하고 폭이 넓을 수 있다고 봅니다.
 
그러나, 본질적 핵심은 파시즘과 공산독재는 삼위일체 신앙의 허무화와 기반합니다. 인간 이성을 높이며 그 권력추구를 절대화하면서, 기독교신앙을 폄하하며 나타난다는 겁니다.
 
군사정권 한국교회는 무시할 수 없고 무시해서도 안되는 좌파 기독교를 알려주지 않았습니다. 지금이라도 안 늦습니다. 원불교인인데 기독교인 호소인 하는 이들을 제대로 분간할수 있으면, 사회가 붕괴돼서 하나님 나라 향한 지평이 박살나는 일을 막을 수 있습니다. 원불교인은 히틀러 및 스탈린주의 배경은 아니나, 그 효과는 북한공산당이 북한 천도교(동학종교) 위에서 시작된 환경에서는 상당한 힘을 갖는다고 봅니다.
 
자유민주적 기본질서는 독일법을 한국이 가져왔으니, 사회민주주의는 당연히 포함됩니다. 그러나, 원불교로 기독교호소인 하는 것은 당연히 포함이 안됩니다.
 
폭이 좁게 신학입장을 가지는 이들이 보수기독교다수파니까, 원불교인들의 복음사기극(복음이 아닌 것을 복음이라 뻥치기)이 가능한 거라고 봅니다. 걱정스러워요.
 
한국사회는 귀족끼리 감투 싸움 할 때입니까?
 
세계사에서 열외일 때와 달라요.
 
요한복음 316절에 대하여 미국 복음주의 이해 말고, 유럽좌파 기독교의 이해는 어떨까요? 어차피, 한국에서 문제가 되는 모든 형태는 씨족주의 대 방출로 삼위일체를 혐오합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혐오하고 시작합니다.
 
유교사대부는 성리학 및 양명학 등의 종교를 전파합니다.
 
기독교인은 세상변화를 말할 때에도 성경진리를 말해야 한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