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사람의 몸은?
술이 들어오면 그술을 해독하는 작용을 하게 만들어져 있다

술을 먹고 취한 술기운의 상태에서
범죄와 잘못된 사고방식이 그릇된 일을 해도

술이 해독된 멀쩡한 사람은
술을 안먹는 사람과 같다

그러나 문제는
알콜중독이다 
이 알콜중독은? 술을 즐기는 거와는 무척 틀리다

술이란?
매일 몇잔씩 조금 먹는게
어쩌다가 폭주를 먹는거 보다 좋다고 생각하지만
절대적으로 잘못된 생각이다

술은 어쩌다 쓰러질 정도로 폭주를 먹는게
매일 몇잔씩 조금 먹는 것보다 더좋다


몸이 어쩌다 먹는 사람은 거의 해독을 하기 때문에 그런 것이다

그러나 매일 조금이라도 먹는 사람은
이미 알콜중독에 빠졌다고 봐야 하며?
그것은 몸을 무천 망치는 지름길이며

정신또한 술을 못먹게하면 분노 화 욕 참을수 없는 이상상태가 되어간다

이미 술이 정신을 지배한 알콜중독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한국은 이상하게 술을 먹을때
고기나 회 등등 엄청나게 안주를 같이 먹는데
사실적으로는 무척 좋지 안은 것이다

사람의 몸은 알콜을 먼저 분해하기 때문에
하루에 분해할 만큼의 량이 다 소진되면
나머지는 분해를 못한다

그래서 비만이 되고 노화가 오고 각종 성인병에 노출되는 것이다

어쩌다 가끔씩 먹는 술은 사람의 몸을 해치지 안는다는 걸 잊지말아라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