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있는 표정과 모습이 안쓰러워서 

2불정도 줬더니 할머니가 준돈 보더니 눈을 약간 크게뜨며  "왜 이거밖에 안줘?" 함 

속으로 흑인피가 섞여서 저런가 싶기도 하고 

다음부턴 그냥 쌩까고 지나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