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사정권 지낸 세대들도 다 안다.

"자리"가 키워드였다.

지금도 해도 해도 징그럽다.

경제위기로서 고통을 좋아하는게 아니야.

이 새끼들 고통 받는 최대치가 뭘까? 그런 생각으로 버블터지라는 생각이 종종 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