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윤”이니 “친한”이니, 이게 70년생보다 어린 세대에게 쟁점인가?-

광주전남의 동학역사관은 촛불 두목 백낙청 중심의 소태산 인민공화국과 그 후손의 역사다. 이제, 이게 부럽다. 자유당 기득권자들에서 군사독재 기득권자, 및 이들 중에서 김대중의 노선을 측면 후원한 종족의 종족사를 하고 싶어한다. 그래서, 그 둘의 종족사 연합을 ‘붕당연합’의 ‘大同’으로 말하면 헌법은 지켜지는가?
꼭 기억해야 할 국민의 힘에서 지방자치 단체 바닥조직에서 변절을 하고 있는 조짐은, 서울시 지자체에서도 바닥조직에서 농촌의 ‘두레’나 ‘계모임’을 하려는 것이다. 여기서도, 또 똑같은 문제가 나타난다. 그 동학조직의 씨족적 바닥은, 경제원리와 잘 맞나? 똥물에 튀겨죽을 동학사상에서 ‘주역’과 ‘맹자’의 원리에서는 잘 맞는다. 그러나, 서양의 경제학 및 지방자치 원론적 입장에서는 황당무게로 달아난다.
이 글은 ‘지식의 칼’ 유튜버가 이승만 이용사업회의 역사관을 취하며, 우파의 역사관이라고 논하는 것에서 ‘황당함’을 전하기 위한 것이다. 조갑제 이전에 존재한 대학에서 배우는 상식적 우파논리와 대학에서 배우는 상식적 우파 관점의 복원을 위한 것이다. <대구종족주의>가 곧 우파가 되면, <광주종족주의>가 곧 민주주의가 되는 것의 변주곡이다. 민주당이 수용했으니까, 국민의 힘이 ‘동학세력 노예’가 되라는 것이 그야말로, 제대로 된 ‘병신 자백’이 아니냐고 말할 수 있다.
대구 동학종족 역사관으로 민주정의당 때로 돌아갈 권리가 없다. 그러면, 1987년 6월 항쟁에 스스로 대국민 사기를 쳤다는 것이 먼저 선행돼야 한다. <1인 통치권자 중심의 대구 동학 종족사관>으로 기록된 것을, <1당독재로 박지원파 시다바리 하는 의미로서 대구 동학 종족사관>으로 재조립하는게, 윤리적으로 자유민주를 다 깨부시는 패륜행위가 되는 이유는, 동학과 인민민주주의는 잘 맞는데 동학과 자유민주, 시장경제는 하나도 안 맞기 때문이다.
더불어 민주당이 동학의 종족사관을 해도 되는 결정적인 이유가 있다. 모두가 알다시피 민주당은 일제 강점기 소련 영역에, 호남동학 종족주의로 소련공산주의를 따라가려는 종족적 의지를 보인다. 이를 쭉 규탄해온 것이 반공세력이다.
소련공산주의는 슬라브족 독점이다.
중국공산주의는 모택동 세력 독점이다.
북한공산주의는 백두혈통 독점이다.
이런 의미로 더불어 민주당은 노론독재(노론 공산파) 복원을 통해서 윤석열 정부 끌어내리기를 시도한다.
이럴 때일수록, 헌법 가치관을 지키고 좌파를 공격해야 한다. 그런데, 증산교 상생을 절대불문의 도그마로 세우고, 민주당의 불법영역에 복사모방한 내용을 실천하여 스스로 모든 영역에 민주당 주도권 가진 것에 ‘불법’으로 스스로 기어들어간다. 동시에 모든 주도권을 가진 민주당 조직을 1도 파괴안한다. 결국 남아 있는 것은 ‘내부 단속’ 뿐인데, 이 상황을 객관적으로 보는 사람은 ‘병신 아니야’ ‘등신 아니야’ 불만을 야기하게 된다.
이 모든 행각은 공적 도덕을 하나도 안해도 누워서 떡먹기로 대구 동학 귀족에 퍼먹여 준다는 생각에 있다. 생각을 해보자. 군사독재 때에도 알고보니, 군사독재 설계는 모조리 영남 대구가 아니라 수도권 호남이 했다. 동시에 현재 상태가 대구 동학 노인의 실제라면, 지난 20여년은 본인을 포함한 보수젊은 네티즌들의 등골을 뽑아먹으면서 아무것도 변하지 않고 존재해온 것이다.
남들에 어떻게 비춰지는가의 이미지도 중요하다.
광주전남은 입법사법행정 다 틀어쥐는 볼셰비키혁명을 주도하는 공산파인데 아닌 척 야부리 치는 조직이고,
대구 경북은 자식 등골 뽑아먹는 가난의 시대에 가장 못난 부모 모습이다. 아무런 공적 도덕을 안해도, 자식 등골 뽑아먹으면서도 충분히 중국식 씨족 삶을 살아가는 사람이 존재가 가능하다.
자유민주주의 역사관으로서 대한민국의 역사는 국민국가의 역사다. 한 개 정당이 아니라, 양정당 모두를 반영한다. 지식의 칼은 헌법의 10조, 11조, 12조를 모르나? 국민이 국가를 이루는 사회계약을 이루는 속에서 존재한다.
불법!은 우리가 적법이고 니네가 불법이라는 중화사상 유교의 질서가 아니라, 우리가 너네에 신뢰를 줬는데 너네가 배반했다는 것의 공동체를 이루려는 노력을 했는데, 니들이 안했다는 측면에서다.
부정선거를 통해서 입법부에 가득채운 이들은, 이제 경상도 유교의 위반 꼬투리를 잡는다. 대구 동학이 전라도 유교의 위반 꼬투리를 안 보려고 몸부림을 치는 것이 정말 웃기며, 내부 단속은 병신의 끝판왕이다. 특히, 경상도유교로 광주전남 동학의 탄핵주도에 밥상을 자꾸 차리면서, 보수일반국민이 이를 보호해준다는, 지금이 조선시대 신분노예제이고 보수유권자가 노비이고 노비여야 하고 노비가 미래라는 황당무게한 관점을 가지고 있다.
필자는 문자의 노출도 최재영 목사와 연결되고 여성부에 연결된 여성갑질론의 멘탈과 연결되는 의미로, 고의로 국가붕괴에 이르도록 하는 모습이 아닌지 의문한다. 냉정한 말로, 족보로는 양반 숫자만큼 다 다르다. 성리학적 자아관에는, 무당신앙 자아관에는 이웃이 없다. 오직 씨족 혈연가족이다. 김건희여사는 한동훈이 싫다. 자신의 말을 잘 듣는 이들만이 좋다. 이런 테두리로서, 씨족적 자아로 자유민주주의를 논하는 의미로서 과거를 설정하는 것이 황당하다.
노골적으로 이야기하자.
대구 경북 동학 종족사로 할 경우, 김대중 진영이 증오하는 다양한 탈 불법을 적법으로 말바꿀 수 있다. 90년대의 대학가에서 자유당의 명백한 탈불법에 대하여 찬양일변도가 있었다.
이제, 이렇게 자유당의 탈불법(대구 동학님의 조상이 하고, 이승만에 뒤집어 씌우기)을 적법으로 하니, 원불교 전남광주의 공산폭동의 탈불법도 이제 눈감아주고 싶어하는 분위기다.
이런 식으로 갈 수 밖에 없는 종족사관은 이 자체가 악마적일 뿐이다.
민주당의 탈 불법을 정죄하려면, 먼저 보수세력이 적법해야 한다. 탈불법의 피장-파장으로 가면 무조건 세력이 강한 쪽이 이긴다. 탈불법의 피장 파장 오순도순 목가적 세계를 믿는 것보다, 허경영의 불로유를 믿는게 사실은 사회적으로 폐해가 적다. 불로유는 하늘궁 오는 멍청이 노인만의 피해지만, 대구동학도가 광주전남 동학과 가지는 행각은 헌법 질서 붕괴와 연결돼 있다.
대구경북이 탈불법을 하면서도 광주전남의 탈불법을 비난하려면, 종족주의 뿐이다. 그러나, 광주전남의 공산파는 원래 어겼으니까 하여 쟁점이 안되는데, 대구경북은 원래 법치한다며!에서 쟁점으로 줄줄이 걸린다.
이승만 이용사업회로 누가 됐듯이,
김용삼 기자가 되든, 조갑제기자가 되든 누가 되든 조선왕조 사관 흉내를 낸다. 즉, 경쟁판본이 없는 종족이 독점한 영역의 기록을 갖는다. 김용삼과 조갑제 자체가 이승만의 비전에 정면 충돌이자 위반이다.
서양사관으로서 역사를 배제하는 것이 이승만 이용사업이다.
대구 경북 종족주의로 광주전남 종족주의와 승부하는 꿈은 필연적으로 헌법 국가 붕괴로 간다. 종족으로 와해되며 무정부적 진공으로 간다. 그 상태에서 특정종족이 권력 독점게임은 미안하지만 영남이 진다. 지난 30여년 바닥조직은 민주당이 잡으라고 조선일보 세력이 밀었다. 이 꼴은 못 본다.
친윤, 친한. 등 관가에 꽂은 씨족 라인을 세우는 어법이다.
용어 자체에서 보수의 패배를 불러온다. 생각이 없는 사람이 국민을 유도한다. 단어 하나, 용어하나, 프레임하나 모두가 민주당에 유리하도록 하는데, 이를 생각없이 덜컥덜컥 쓴다. 협치거리는 추경호도 그 예다.
군사정권 때의 대구 경북 동학의 지배는 수도권 먹물의 설계 도움이 있었으니 가능한 것으로 보인다. 30여년간 내내 군사정권을 지속하게 해준 기제를 스스로 해체했다. 군사정권 민정당도 조선일보, (박정희체제는 서울신문) 그 이후의 김대중체제도 조선일보지만, 군사정권을 유지하게 해준 모든 기제를 무너뜨리는 의미로서 의미가 달라진다.
북한 대남공작도 아닌데 헌법 국가를 무너뜨리는게 어떻게 가능한가?작심하고 원불교 씨족의 귀족만 살고 다 망하길 바라면 가능하다. 씨족주의로 의도적으로 보수진영을 갈갈이 찢어놓고, 민주당은 의도적으로 일당독재로 붙여놓는다. 아무리 민주당의 탈불법을 이 속에서 지적해봐라. 국민에 안 들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