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불교 조상신에 억압받는 기독교인과 한국국민, 동시에 ‘남로당조상신’으로 중국인민해방군과 인민군복 하나였던 쪽에 매달릴 이들.
 
 
한국교회에서 영적 전쟁은 ‘원불교’(사탄교)와 싸움일 수 밖에 없다.
 
추경호가 ‘협치’거렸다. 원불교의 일원상진리, 조선공산당의 당성과 연결되는 개념으로 흘린 민주당측의 술수를 모르고, 콱 물어버린 것이다.
 
전두환 정권 때 동학의 완전규제.
 
김영삼 이후는 전두환의 국군 내부의 동학신앙만 규제.(국군 동학파만 규제), 남로당 동학파에는 1의 규제도 없앴다. 즉, 미국민주당과 독일 사민당 기독교인이 체험한 신앙이 맞다는 전제로 다 풀었는데,..... 그들도 <복음사기>피해자였다.
 
하나님을 사기치고 이웃을 사기치고 세계를 사기치는 것을 설마 하랴. 서구 좌파교회가 죄악이 아니라, 원불교인인데 가짜 교적을 올린이가 죄인인 것이다.
 
군사정권은 공권력 남용으로 반론 막았다.
 
지금은 사법부 까지 원불교(사탄교)인이 장악한다. 입법부는 두말하면 잔소리.
 
그때부터 원불교인의 사기극은 다양하게 송시열 예송논쟁의 주자도덕 명분적 허구로 붙이는 거짓이 많다.
 
60-80년대 냉전 분위기는 기독교좌파에 소련공산당이 넉넉히 은폐돼서 조종가능하다는 말이 된다. 그런데, 한국에서 그런 식으로 북한공산당이 가지 않는다. 북한혁명열사릉에 얽힌 북한공산당 배경의 천도교 조상과 남로당 조상의 교집합 안에 ‘악마’가 있다.
 
조선일보는 꾸준히 결정타를 안하고,... 그런 의미의 대동을 했다는 궤변을 주장하며, 독자의 감성을 깨운다. 지긋지긋하다.
 
대한민국 없는 남로당 씨족의 전제와, 대한민국 있는 헌법이 원불교로 병행한다는 꿈이 미친 거지.
 
군사독재 때 공권력 남용처럼 치외법권 지대가, 바로 원불교 조상신의 폭주로 인한 종교의 자유, 학문의 자유, 탄핵권남용 등의 문제다.
 
원불교 교리 하나 하나의 정교일치가 모조리 법적 처벌 잣대에 가야 끝이 간다.
 
국제사회에 한국을 대표하는 파시즘 종교의 원불교가치와, 그동안 벌어진 복음사기극의 실체가 다 드러나야 끝이 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