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의 김건희 문자 씹었다에 열광하는 네티즌들이 대구에 살아도, 수도권에서는 광주의 종족신앙의 변주곡으로 보인다.
 
 
 
어제 충격 먹었다.
 
인간됨을 한동훈을 평가하는데,
 
역사책에도 나오지?
 
영남에도 노론이 있다
 
대대손손, 자자존손,
 
경상도 노론!!
 
경상도 노론빼고는 부정선거로 나가리 시키자
 
 
사쿠라 조갑제가 심은 최악의 유전자.
 
김건희는 나이보다 어려보여.
 
한동훈보다 세 살 많아도, 50대 남성에 어떻게 보일까?
 
조선시대 국모 대접으로, 국모의 예를 원한다.
 
최재영 목사는?
 
김건희 추종네티즌은 국모의 예를 다하라.
 
가스라이팅으로 보이는데,
 
그 대구 노론 네티즌들에 그것을 보는 국민은 현타가 오지.
 
대구 노론 종족신앙이 자유민주주의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