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 노란뱃지랑 모양이 같음 

 


 

 

마음대로, 세월호 전용 표식인양 쓰였던거 같긴한데,

 

 

 

노랑 리본이 ,전세계 적으로 군인 추모용 으로 쓰인다함.

 

 

 

즉 전세계 트렌트 읽고 노란 리본 다는거 보면, 저런 트렌드를 아는 사람이 아닐까?

 

 

 

인터넷 찾아보니, 원래 노란 리본이, 세월호 전용이 아니라, 추모용으로 쓰인다함.

 

 

 

 

 

 

 

 

 

웃긴건, 

 

 

 

이스라엘 노란 리본은, "라이트 어 캔들"  운동과 연관 있고 (테러나 희생당한 군인추모?)

 

 

 

 

 

캔들은, (촛불)  이스라엘에서, "신의존재와 세상을 밝히는" 상징 하는 중요한 표식이라함.

 

 

 

 

 

그 종교가 카발라 라고 함.

 

 

 

 

 

한편, 필리핀에, 카발라 주가 있는데, 그곳의 가톨릭이

 

 

 

로마 가톨릭 교회 일원으로써, 

 

16세기, 스페인 통치 때부터 존재했었다함.

 

 

 

 

 

그곳에서 있는 가톨릭이. 카발라 가톨릭.

 

 

 

 

 

필리핀어 와  이스나 ( Ilonggo)  어가 쓰인다 함.

 

 

 

 

 

 

 

 

 

결론, 가톨릭은 필리핀과 연관이 깊다.

 

카발라는 이스라엘 종교로 가톨릭과 유사 하지만,

 

이스라엘은 비인격적 신으로 묘사 된다.

 

가톨릭은 카발라를 역사적으로, 공식적으로 인정 하지 않고 있다.

 

 

 

 

 

 

 

카발라는, 유대인 의 비밀 엘리트 조직인듯? (능력이 되야 허용)

 

 

 

카발라는 스페인 시대에

 

 

 

 

 

랍비, 모세 데 레온 의 "조하르"  책을 중요시 여긴다 함.

 

 

 

랍비 본명은, 2세기 사람으로, 랍비 시몬 바 요하이 라 함

 

 

 

 

 

웃긴건,

 

조하르는

 

 

 

이슬람,기독교, 유대교 영향을 다 미침.

 

 

 

내용은, 스피로트(Sefirot,신의 본성)와 에인 소프(Ein Sof,무한한 본성)에 대한 설명을  담고 있다함.

 

 

 

 

 

여기서, 랍비 와, 모세 데 레온 두명은

 

조하르 지은이로, 누가 진짜 저자인지 헷갈린다함.

 

 

 

랍비는 위에 말한데로 2세기 유대인 사람.

 

 

 

 

 

모세 데 레온은 1240년경 스페인의 레온에서 태어나 1305년에 사망

 

13세기 유대인 이자, 랍비라고 함.

 

 

 

성경 토란에 관한 내용 해석을 적었다함.

 

또한 즈오트 에이레즈 (Zohar)  저자. 

 

 

 

 

 

 

 

 

 

참고로, 기독교 모세는, 기원전 13세기 인물로,

 

모세 오경 , 지은이로, 책이름은 .... 토라. (시내산 십계명 받음)

 

 

 

 

 

 

 

기원전 모세, 그리고 기원후 모세  ... 

 

 

 

그것도 기원전 13세기... 기원후 13세기 ...

 

 

 

루피 =  모세 면,

 

검은 수염 =  모세 데 레온 이 아닐까? (악마교? )

 

(실제로 악마교는 스페인 에서, 13기 이후 15세기 초까지 운동 했다함.)

 

(그리스 교와, 로마가톨릭교를 배신 하는 행위를 했다고 함)

 

(귀족의 가톨릭 교회의 반발로 생겼다고 함)

 

(스페인은, 로마7세기 망하면서 같이 망한듯,8세기엔 무슬림이 정복,

 

이때부터 시작해서 주변 크리스천 왕국이 공격해, 11세기 부터 15세기 까지 싸움)

 

(16세기~18세기 강국 되고, 아프리카 노예지배 

 

19세기 내전, 식민지 탈출

 

20세기 1936~1939년 까지 내전, 그후 프란시스코 프랑코 독제 시작

 

1975년 까지. 1975년 프랑코 사후 민주주의 시작

 

21세기 1986년 유럽 연합. 가입

 

 

 

(여기서  웃긴건 프랑코 정체임. 내전 36~39년때

 

지원 받은게, 독일 나찌. 와 파시스트 이탈리아 도움 받아, 공화정부에 대항하여 승리 거둠.(민족주의자들))

 

 

 

그후  후안 카룰로스 1세가 다시 왕위 찾음.

 

1975년부터 2014년까지 약 40여 년간 스페인의 19대 국왕을 역임

 

 

 

그후

 

2014년 6월 19일 ~ 현재  : 펠리페 6세

 

1746년 펠리페 5세 국왕이 세상을 떠난 지 268년 만에 탄생한 펠리페라는 이름을 쓰는 국왕

 

 

 

웃긴건,후안 카룰로스 아들인데, 펠리페 이름을 왜쓰지? 

 

프랑스 뜻이 성씨가 혹시 프란? 아닐까?

 

 

 

 

 

 

 

 

 


 

먼가 1992년후반기에 , 에이즈에 대항하는 표식으로 붉은 리본 등장후, 노란 리본이 나온거로 보임.

 

 

 

신흥종교가 이쯤되면, 여성부는 종교임.(여장교, 여경등...)

 

(  손가락 마크 , 광고 표식 ... 개인의 일탈 그런게  아닐듯)

 

 

 

 

 

 

 

모세 오경 (토라)는

 

 

 

기독교, 유대교 에서 중요한 내용을 담으며,

 

 

 

창세기,출애굽기, 레위기,민수기,신명기 를 가르킨다 함,

 

 

 

 

 

 

 

 

 

반면, 이름이 비슷 한데 그냥 적음.

 

소설책 내용임. (위글과 상관 없다는 뜻)

 

하자르, 즈오트 에즈레즈 ,보자면,

 

 

 

즈오트 에즈레즈는 고대 이집트 신화의 지옥문 이라는 뜻.

 

죽은자들이 영혼을 잃고 멸망하는 곳.

 

어둠,고통,멸망으로 가득차  고통을 받는 곳, 신들의 심판을 받지 못한자들이 있는곳 이라함.

 

 

 

하자르는 중앙 아시아 에서 유래된 유대교 한 분파 ...

 

 

 

       7세기경 카프카 산맥 정착.

 

       하자르는 유대교 따르는 동시에 다른 유럽과 아시아 문화 동교 수용

 

       하자르는 중세시대 까지 번영 =>  몽골 침략으로 멸망

 

 

 

 

 

 

 

한편 공상 과학 소설에선, 

 

즈오트 에즈레즈는 성별 차이가 없는곳.

 

하자르 는 현실 세계 ...

 

 

 

 

 

(  즉 동성얘 증가는 즈오트 에즈레즈 로 분류 된다 ...  그러면, 다 죽는다 )

 

https://reactormag.com/author/sean-guynes/?page=2

 

 

 

결론.


 

https://www.google.com/amp/s/m.ohmynews.com/NWS_Web/Mobile/amp.aspx%3fCNTN_CD=A0002453967

 

 

노란 리본은 스페인에서 나왔으며,

세계 전쟁 정세는 스페인 주도하 관여 될것이고,

 

동성얘는 스페인이 퍼트린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