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를 이루려는 의지가 없이 무교적 무질서가 폭주함.

젠더 거시기는 일단 유럽하층민 정서와 이어지는데, 한국의 무당신앙 한국 하층민 정서보다는 압도적으로 그래도 이성적이다.

이번에 르노사태에서 이 년이 자지 작은 한남을 계속 강조하는 이유는 ...... 

아무데나 싸이다 타령하는 어법에 답이 있다.



르노사태 한남 자지 작다 했던 여성

여성학 페미니즘 모른다에 518원 건다.

그냥, 남자와 결혼하기 어려워진 세태에, 

형이 저 씨발년 보지냄새 난다 고 혼잣말하듯 그런 의미로, 제 속시원하려는 것. 

젠더 갈등?? 


형은 세계화를 이제 안 믿는다. 

유럽은 언제나 한국을 필요이상으로 고상하게 해석한다

사실은 더 저질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