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일베노인 이데올로기로 채상병 특검탈출은 절대불가능
- 50대 이하 보수세력이 대구 일베 노인 이념 탈출은 지능순서-
 
 
 


채상병 특검이 결국은 진행될 모양이다. 조선일보 양상훈 논설위원에 의하면, 이는 원불교 촛불 두목 백낙청 주도의 윤석열 정부 전복으로 이어진다고 한다. 그러면, 상식적으로 맞승부는 촛불을 겨냥해야 한다. 그런데, 일베노인은 꼭 언제나 중국경전의 맹자나 春秋 등의 중화민족적 자아의식으로서 정쟁 코드로서 문재앙 감옥을 이야기한다. 비유를 하자면, 현실의 정쟁은 야구게임인데 삼점 슛으로 상대팀을 박살내겠다고 하는 꼴이다.
 
원불교 촛불 마왕 백낙청을 처벌하지 않는 한도내에서, , 대구 원불교 용공을 다 품는 극한대의 종족주의 안에서, ...... 보수우파 가닥도 하고 싶으니까 빚어지는 일이다. , 대구 인민혁명당 사건, 및 남로당 대구폭동 정서 모두를 끌어안으면서, 법치 붕괴 요인을 대부분 안고 가면서, 일베 대구 노인들은 원효대사의 화쟁사상으로 모순이 다 케어되는데, 원불교 백낙청을 품는 대구 노인을 제외한 대부분에게서는 촛불 내란이 고스란히 나타난다.
 
, 대구 일베노인은 우파 제스처를 하면서 이면에서는 50대 이하의 보수유권자를 눈 속임하면서, 지난 30여년 간 일제 강점기 조선공산당 후손들의 사이즈를 무제한 키웠다. 모두가 알다시피, ‘고려연방제 학문은 북한꺼다. 서울소재 어느 사학에 고려연방제 학회를 통일인문학으로 지원한 것은, 대구 정권인 이명박 정권에서다.
 
대구 일베노인은 허경영 신앙 비슷한 진인 정도령이 박정희네, 박근혜네, 그렇게 논하면서 천지인합일체로서 어느 지도자가 세상을 전복할 사회가 오며 그게 통일이라고 논한다. 이 동학신앙에서 끼인 무속신앙 꺼풀을 지워내고, ‘개정은 수령을 씌우면 주체사상이고, 그 논리 그대로에다가 공산혁명가를 씌우면 혁명사상이 된다.
 
1948년 대한민국이 없었다는 것을 전제로 원불교 소태산이의 인민공화국이 진짜 국가이며, 미래에 소태산이의 인민공화국을 이어가는 의도로서 기존 헌정질서를 전복하겠다는 것이 원불교 백낙청의 분단체제론이다.
 
일베 대구노인은 원불교’(사탄교 정신)에 입각하여, 인민공화국과 헌정질서의 원효대사 화쟁사상적인 일원상진리가 가능할 것이나, 현실은 그냥 촛불 폭동에 윤석열 정부 용산 대통령실이 활활 타는 것이다.
 
원불교(사탄교) 일원상진리 교리는 곧 공산당의 당성이다. 대구 일베노인이 원불교 백낙청을 꼭꼭 숨겨주고, 또 모든 악의 축이 원불교 교리를 타고 조선공산당 복원이 흐르는데, 왠 개정은만 죽어라고 논하며 본질을 흐린다.
 
대구 일베노인들은 한없이 쫓기면서도, 종교적인 도그마로서 <부족연합>에 복종하자는 종족=대동이라는 전라도 유교 코드를 반복한다. 뿐만 아니다. 대구 경북의 동학씨족의 씨족 내적 유아상태를 온 세상이 이해할 것이란 생각하에서, 그 씨족적 정신하에서 원망 풀이 하소연으로서 좌파정죄를 한다. 결코, 원불교 촛불마왕 백낙청이 한권으로 요약한 독일제국시민의 독일쿠데타같은 헌정질서 이전으로 소급하기에, 서양법 법치국가에서 인정불가능한 내란과 국헌문란의 증명이 없다.
 
대구 원불교(사탄교)기준으로는 윤석열 대통령실을 활활 태울 백낙청과 우파 행세가 균형이 된다. 그러나, 일반국민은 그냥 체제전복 내란에 손하나 깜짝 하지 말란 말이다.
 
지금과 비슷한 기억이 있다.
 
고문수사와 공권력 남용으로 김대중 지지자들이 부글부글 끓었던 때가 있다. 80년대 후반에서 90년대 초반이다. 그때 민주정의당 대구 동학파 귀족들은 권위주의와 자유민주주의 中庸을 주장했다. 이게 말이 되는 소리냐?
 
대구 내란 세력과 대구 법치수호세력의 원불교 화해이자 유교적 중용을 구사하는 데에 있어서, 그 종족연합체의 성리학적 음양이론 태극은 복잡할게 없이, 김무성이 박지원에 호구로서 뒤 봐준다는 약속이 실체일 뿐이다.
 
사실, 세도가문은 전라도가 본산이지만 대구에서도 있었다. 씨족종교는 씨족마다 관점이 다르다. 그 세도가문이 조선공산당으로 이어졌고, 영남파는 자유당 기득권자, 호남파는 계속 남로당과 인민공화국으로 이어졌다. 그리고, 그 세도가문끼리 연합해서 기존 헌법질서 붕괴시키면 어떨까? 그러면서, 보수국민에 너네 기본권 팔아먹는 거 아니라고, 책만 안잡히고 결정적 순간까지 덮으면 어떨까? 하는 생각도 다 알거 같다.
 
1994년 이래 개혁보수란 미명하에 꾸준히 민주당 내부의 남로당 인민공화국세력은 키웠다. 윤석열 대통령은 바른 역사관을 세우자고 하는데, 사실은 단 한명, 한권, 사쿠라 조갑제의 이승만 이용사업이나 박정희 이용사업과 상관없는 저술이 어렵다. 사쿠라 조갑제는 한국전쟁이라는 북침론자 커밍스의 [한국전쟁의 기원]의 이승만 과 미국정죄론의 용어를 쓴다.
 
한걸레신문은 아주 태연하게 시장경제 법치질서로 용납되기 어려운 무질서를 키우는 욕망을 말한다. 그리고, 대구 일베 노인에 절대적 영향을 끼치는 조갑제도 똑같이 무속신앙으로 법치질서를 외면한다. 사쿠라 조갑제가 절대적으로 미는 이준석은, 고성국과 대담에서 자기를 보수적 자유주의자라고 한다. 자유주의란 어법에는 교과서 어법과 유시민이의 지리산 무속신앙=자유라고 보는 이단어법이 있다. 이준석도 이단 어법이다.
 
알고보니, 지금의 기득권자는 보수진보양당이 아무도 법치주의를 안 세운다. 아무도 교과서 원론을 세우지 않는다. 누워서 입벌리고 떨어지고 있으면 누군가 입에 감 넣어준다.
 
원불교 촛불마왕 백낙청 주도로로 48년 헌법이 세워진 헌법국가 이전으로 소급하는 내란이 벌어지는데, 대구 내란세력은 빼고!! 그리고, 젊은 세대가 저 노인 뭐야! 하고 황당무계로 빠지는 중화정신이 팍팍 담긴 중국경전에 어려서부터 도취된 자아관을 내보인다.
 
윤석열 대통령실에 영남사람이 있는 한 빚어질 수 있는 그런 요소가, 전라도 사람들은 40-50년가깝게 이의를 보인다. 그런데, 지금 채상병 특검과더불어 원불교 백낙청의 촛불 조직은, 反共이 타도대상으로 설정하는 공산당 준비조직이 원불교 교리와 한 세트로 움직이는게 보인다.
 
대구 내란세력은 빼고. 또 법적 증명이 아니라 무속신앙 카타르시스가 최고다 이기야! 대구 노인 정신딸딸이만 하고, 이성어법은 하지 말자.
 
학문의 자유, 종교의 자유로 용공세력이 보수를 탄압하는 것은 그래도 억울해도, 우리편은? 하는 희망이 있다. 사쿠라 조갑제 추종의 일베 대구 노인은 완전히 유신독재 때 호남소외처럼 소외된 대상을 영남의 보수젊은이로 보는 것이라.
 
자유총연맹에는 유서깊은 대구노인들이 총출동한다. 마치, 서구 자유진영을 추구하는 듯 하나, 이분들의 행위는 대구 세도가문의 종족적 자아임은 이젠 모르기가 어렵다. 만약에, 정말로 서구 자유진영 추구라면, 문화로 학문의 자유로 좌익과 똑같은 토대를 준다. 그런데, 대구 내란세력 원불교 백낙청 추종자에 몰빵 시켜놓고, 이승만 이용사업-박정희 이용사업(대구 원불교 기득권자에 딱 필요한 부분)만 빼고 다 문화몰살시키나?
 
대구 일베노인 이데올로기에 탈출은 지능순서다.
 
대구 일베노인은 꼭 統一이라면서 사고를 초월하는 허경영 스러운 자신의 님이 와서 통치하고, 그냥 따지지 말고 믿으라고 말한다. 군사독재 1인 통치권자에 그냥 믿으란 말과 같다. 그런데, 군사독재 1인 통치권자는 전라도 서민들이 소외다. 김영삼 이후 김대중체제에서는 보수젊은이들의 소외다.
 
탄핵위기로 몰림과 동시에 국가붕괴 위기인데도, 대구 내란세력은 빼고.
 
그러면서, 중화민족 중국경전에 최강으로 도취된 자아를 떠벌이면서, 이 안에 서양문명 다 있다. 군사정권때 국가주의 유교자본주의 말하며 서양문명 다 있다와 쌍벽이다. 그때는 그래도 너무 권력남용이래서 그렇지, 지금처럼 세계최강의 병신 권력은 아니다.
 
 
(2줄 요약)
 
1) 군사정권의 대구노인은 호남소외시키면서 무조건 1인에 따르라.
2) 김대중체제이후 대구노인은 보수젊은이 소외시키면서, 보수젊은이 왕따 시키는 권력에 따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