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척형이 미국에서 노가다 하고 있는데 

최근에 한국 와서 이런저런 얘기하다가 미국 노가다 시스템 궁금해서 물어봤는데 . 

그 친척형이 한국에서도 노가다 몇년 하다가 미국인 여자 만나서 결혼하고 미국에서 노가다 하고 있는건데 . 


한국 노가다는 어리버리하고 일 못해도 욕하고 잔소리는해도 짜르지는 않는데

미국 노가다는 어리버리 하고 일 못하면 현장 소장이나 팀장 같은 사람들이 " 야 너 옷 벗고 나가 " 라고 말한다고함 

즉 일 하다가 당일날 일 짤리는 애들 많다고함 . 즉 입구컷이 ㅈㄴ 심해서 한국처럼 목돈마련 하겠다고 개나소나 안전화 신고 하이바 쓰고 

노가다 할 수 있는 곳이 아니라고함 . 그래서 미국 노가다 가면 신참들 ㅈㄴ 열심히 한다고함 . 

그래서 미국에서 신참들 사고가 많이 일어난다고함 . 윗 사람들 한테 잘 보이려고 몸 안사리고 ㅈㄴ 뛰어다니면서 일 한다고함 . 


미국 노가다 입구컷 ㅈㄴ 심해서 미국 노가다 카르텔 같은게 형성 되어 있어서 주로 채용할때 인맥으로 뽑는다함 . 

초보자 잘 안구하고 최소 1년 이상 한 애들 서로서로 연락 주고받으면서 " 요즘 쉬냐 ? 일좀 나와줘라 " 이런 구조라함 

미국은 생각보다 노동인구가 많아서 노동인구가 한국 처럼 그렇게 부족하지 않다고함 .  그래서 주로 인맥으로 뽑고 

가끔 큰 현장 걸리면 신참을 채용하기는 하는데 ... 정말 투명인간 취급한다고함 . " 어차피 얘는 이 현장 끝나면 짜를꺼니까 " 이런 마인드라함

그래서 한국처럼 회식문화 이런거 없음 . 미국이 한국 보다 더 계산적이고 감정낭비 하기 싫어서 신참들 그냥 투명인간 취급한다고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