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만약 그들 시대에도
스마트폰 , sns , 유튜브 , 온라인게임등이 존재했다면
일찍이 그들 세대부터
결혼도 출산도 하지 않았을거임
근데 그 당시에는 즐길거리가 없었음
집에서 일하고 돌아오면 할 수 있는거라곤
TV에서 뉴스나 심야방송 한두개
집에 몇번이나 읽었던 잡지 , 책뿐
그러니 걍 한가하고 심심한거였음
할게 없으니깐 결혼하고 애를 낳고 싶었던거임
그러면 인생이 좀더 스펙타클 해질거고
결혼 , 출산으로 성취감을 느낄 수 있으니깐
지들이 심심해서 나를 낳았는데
내가 왜 낳아준거에 대한 감사를 해야하노?
그때도 롤 , 디시 이런거 있었으면
죄다 방구석에서 그딴거 할 운명들이었는데
지금시대에 태어났어도
자식을 낳았을 부모였으면
이미 너는 존나 금수저 집안
화목한 집안에서 태어나있어야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