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m.sports.naver.com/kfootball/article/436/0000088357
그레이엄 포터 전 첼시 감독이 공석인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직에 관심을 표명했다.
축구계 사정에 정통한 관계자에 따르면 포터 감독이 대리인을 통해 대표팀 감독직에 대한 관심을 대한축구협회에 공식 제출했다.
포터 사단의 오른팔인 브루노 살토르 전 첼시 수석코치가 스페인 에이전시를 통해 한국 대표팀에 대한 제안을 받고 "새로운 도전에 열려 있다"며 긍정적인 반응을 보인 것이 시작이었다. 에스파뇰, 알메리아, 발렌시아 등 스페인 라리가에서 전성기를 보낸 살토르 코치는 2019년 선수로서 마지막 팀이었던 잉글랜드의 브라이턴앤드호브앨비언에서 지도자 경력을 시작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