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ㅈ같게도 남자가 대부분이고 노인들도 많다.
그리고 대부분이 비정상이라고 느껴지는게
일반인이면서 뭔 리프팅 대회나갈려고 운동하는것같이 느껴짐.
그냥 정신이상 집착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닌듯.
그래서 ㅈㄴ 씹돼진데 힘은 무식하게 쌔보이는 외관상 조폭같은 사람들이 많아서 솔직히 다니기 싫어짐.
이사람들 지나다니거나 기구쓸때도 매너가 ㅈ같음. 서로 양보하며 지나가면되지 꼭 지나갈때 ㅈㄴ 당당하게 8자걸음으로 안피하며 지나감.
그리고 샤워할때 ㅆㅂ련들이 물 ㅈㄴ 사방으로 튀면서 씻음. 그래서 앵간하면 이제 헬스장에서 샤워 안하는중.
그냥 찝찝해도 집가서 샤워할려고.

기구도 좀 일반헬스장치곤 드물게 좋은편이고 주변에 헬스장이 여기뿐이라 다니고있긴한데.. 좀 매우 많이 ㅈ같음. 괜히 6개월 등록한것같다.

여긴 몇안되는 여자들이 오히려 운동 더잘하는것같음.
딱봐도 건강해지고 몸좋아질려고 운동하는게 느껴지는데

남자는 대부분 왠 깡패새끼들만 집단으로 등록한거지 어으챠! 어우쑤 흐아!! 해대며 힘ㅈㄹ병하며 운동하고있으니 걍 ㅈ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