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배 시발년들 지가 타고 온 엘베 바로 다시 타고 가려고 벨 누름과 동시에 문 ㅈㄴ 두들기던데,

처음엔 난 그냥 참았음.

자기 영역에 누가 문 두들기면 사람이 예민해질 수밖에 없는데 굳이 싸우기 싫어서 참았음.

근데 이 시발 딸배새끼들은 10에 7~8은 그 지랄하드라?

그래서 한 2주 전부터는 그런 새끼 보이면 붙잡고 왜 그렇게 두들기냐고 벨 누르면서 문 두들기는 건 뭔 심보냐 ㅈㄴ 따짐 ㅋㅋㅋ 

그중에 사과하는 딸배들은 그냥 바로 보내주는데 딸배새끼들이 괜히 못배운 새끼들이겠냐.

애초에 엘베 기다릴 인내심도 없어서 문두들기는 경박한 새끼들인데 ㅋㅋ

사과하는 새끼는 소수고 거의 다 빨리 안나와서 그랬다 별 좆같은 핑계를 댐.

그럼 난 뭔 개소리냐고 인터폰 시간 뻔히 다 나오는데 구라치지마라며 ㄹㅇ 그 앞에서 한 10분은 잡아먹고있음

음식 식어도 상관없음 ㅋㅋ 

이 시발년들 근처에 배차 받아놨으면 존나 골치썩는 거고 아니여도 지네 돈 벌 시간 뺐는거라 존잼임.

이거 시작한지 2주밖에 안됐는데 그중에서 내가 계속 따지니까 그냥 도망가듯이 튄 새끼도 있음 ㅋㅋ 어지간히 급했나봄

여튼 딸배십새끼들 참교육 꿀잼이다이기.

이러다 누가 나 한대 쳐주는 새끼 나왔음 좋겠네.